
대형 사고로 누르부르크링 24시간 예선 레이스 중단
요약
노르드슈뢰페에서 대형 사고가 발생해 누르부르크링 24시간 예선이 레드 플래그로 중단됐으며, 안전 확인과 남은 연습 시간 확보가 관건이다.
Why it matters: 노르드슈뢰페 구간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서킷 중 하나다. 여기서 큰 사고가 발생하면 모든 드라이버와 팀의 안전이 즉시 의문시된다. 또한 막스 베르스타펜을 비롯한 팀들이 24시간 레이스 전 야간 주행 감각을 갈고닦는 중요한 준비 세션이 중단돼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진다.
The details:
- 카라치올라‑카루셀 구간 앞 코너에서 다수 차량이 충돌, 레드 플래그가 발동했다.
- 사고로 트랙이 완전 차단돼 뒤에 있던 차들은 전진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 포르쉐 911 GT3 내부 영상에선 한 차량이 트랙 측면 방호벽 위에 멈춰선 모습이 포착됐다.
- 구급차와 구조 헬리콥터 등 응급팀이 즉시 파견됐지만, 부상자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사고 시점에 막스 베르스타펜은 아직 #130 메르세데스‑AMG GT3(루카스 아우어와 공유) 핸들을 잡지 않았으며, 아우어는 9위로 달리고 있었다.
What's next: 레드 플래그가 뜬 채로 시계는 계속 움직이므로 NLS4 세션의 남은 시간과 재개 가능 여부가 불투명하다. 현재는 사고 차량·드라이버의 안전 확인이 최우선이며, 베르스타펜과 팀은 다음 달 열리는 누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 대비 연습 시간이 줄어들어 준비 전략을 재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nurburgring-crash-qualifying-race-red-flagged-mul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