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F1 미래 결정 시점 공개
리암 로슨이 향후 몇 경기 내에 자신의 F1 미래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뉴질랜드 출신의 로슨은 작년 이맘때보다 훨씬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부상당한 아이작 하자르의 대체 선수로 레드불에서 3경기를 치른 뒤, 이번 주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를 통해 다시 레이싱 불스로 복귀한 로슨은 2027년을 향한 입지가 더 탄탄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Why it matters:
레드불의 2027년 라인업이 이미 막스 베르스타펜과 아이작 하자르로 확정되면서, 로슨이 시니어 팀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은 현재로서는 닫힌 상태입니다. 따라서 현재 레이싱 불스에서 보여주는 폼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꾸준한 성적을 낸다면 시트를 확보하고 F1 커리어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The details:
- 로슨은 바쿠에서 진행된 미디어 인터뷰에서 "향후 몇 경기 내"로 공식 발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 로슨은 현재 협상에 직접 관여하지 않고 있으며, 배후에서 논의가 진행되는 동안 자신은 포인트 획득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 스페인 GP에서 시즌 최고 성적인 6위를 기록한 로슨은 현재 14번의 그랑프리 중 10번이나 득점하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9위에 올라 있습니다.
- 작년에는 시즌 초반의 어려움으로 인해 12월 초가 되어서야 레이싱 불스 시트를 확정 지었으나, 올해는 꾸준한 성적 덕분에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Between the lines:
로슨은 레드불에서의 임시 주행이 도전적인 과제였다고 인정했습니다. 특히 차량이 "운전하기 꽤 까다로웠고" 익숙하지 않아, 시즌의 중요한 시기에 스스로가 "조금 더 취약해진"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며, 다시 레이싱 불스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는 반응입니다.
What's next:
하자르가 베르스타펜과 함께 2027년 라인업에 합류함에 따라, 로슨의 당면한 미래는 레이싱 불스에 달려 있습니다. 앞으로 몇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팀과의 새로운 계약 체결과 다음 시즌을 위한 명확한 경로 확보는 기정사실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reveals-timeline-for-f1-future-deci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