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알핀의 추격 무섭다"…오스트리아 GP 레이스 페이스 경계
리암 로슨은 오스트리아 GP 예선에서 4열을 모두 점유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레이스 당일 알핀이 강력한 위협이 될 수 있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리암 로슨은 9위에 올랐고 팀메이트 아르비드 린드블라드는 10위를 기록했지만, 일요일 본선에서 알핀이 이 격차를 뒤집을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Why it matters:
F1 톱 4 팀을 제외한 나머지 팀 중 '최고의 팀(Best of the rest)' 지위를 확보하는 것은 레이싱 불스에게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하지만 리암 로슨의 신중한 태도는 중위권 순위가 얼마나 빠르게 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알핀은 최근 레이스에서 우수한 롱런 페이스를 선보였으며, 바르셀로나에서는 예선 성적이 낮았음에도 본선에서 레이싱 불스보다 더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피에르 가슬리가 11위로 톱 10 바로 밖에 위치해 있어, 작은 실수 하나로도 순위가 뒤집힐 수 있는 상황입니다.
The details:
- 리암 로슨은 아유무 이와사를 위해 FP1(1차 연습 주행)에 참여하지 못했음에도, 이후 모든 세션에서 '최고의 나머지'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며 Q1에서는 조지 러셀과 막스 베르스타펜보다 빠른 기록을 냈습니다.
- 결국 리암 로슨이 9위,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10위를 차지하며 파엔차 팀은 경쟁 팀들에 비해 확실한 두 대의 버퍼를 확보했습니다.
- 알핀의 예선 성적은 상대적으로 저조했습니다. 피에르 가슬리는 11위, 프랑코 콜라핀토는 16위에 머물렀으나, 두 드라이버 모두 실제 레이스 구간에서는 더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레이싱 불스는 바르셀로나 이후 레이스 셋업에 집중해 왔으며, 리암 로슨은 알핀이 "레이스에서 매우 강했다"고 인정하며 힘겨운 오후가 될 것임을 예상했습니다.
What's next:
일요일 레이스는 레이싱 불스가 고질적인 본선 부진을 정말로 극복했는지, 아니면 알핀이 다시 한번 중위권을 휩쓸며 치고 올라올지를 결정짓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리암 로슨은 출발 순위만으로는 포인트 획득이 보장되지 않으며, 타이어 마모나 트랙 포지션 손실이 순위를 순식간에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결과는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5위 다툼의 초반 흐름을 결정지을 전망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airs-concern-after-racing-bulls-accompl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