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F1 외 레이싱도 눈여겨봐… 슈퍼카스 챔피언십 도전 의지
요약
리암 로슨, 슈퍼카스 등 타 시리즈 출전 의사 밝혀. 다양한 경험이 F1 풀타임 좌석에 도움이 될지 주목받는다.
Why it matters:
F1 경력이 점점 전문화되는 시점에, 레저스는 다른 레이싱 카테고리에 대한 열정을 공개했다. 다양한 머신을 다뤄 보는 것이 드라이버의 적응력과 스킬을 키운다고 믿으며, 이는 풀타임 F1 좌석을 얻기 위한 전략이 될 수도 있다.
The details:
- 레저스는 어릴 적부터 즐겨 본 슈퍼카스 챔피언십을 ‘V8 엔진·시퀀셜 변속기·자동 블립 같은 보조장치가 없는 순수함’이라며 찬사했다.
- 2021년 DTM 시즌을 ‘팀과 포맷이 달라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평했으며, 논란 끝에도 긍정적으로 기억한다.
- 오픈‑휠 레이싱이 아닌 종목에서 ‘다이브 폭탄을 날리거나 문을 세게 닫는’ 등 보다 공격적인 휠‑투‑휠 전투가 가능하다는 점을 큰 매력으로 꼽았다.
- 뉴질랜드에서 12세에 서킷 레이싱을 시작한 것이 유럽 포뮬러 레이스에 진입하기 전부터 적응력을 길러준 밑거름이라 강조했다.
What's next:
레저스는 현재 레드불·RB의 레저브 드라이버 역할에 집중하고 있지만, 일정에 여유가 생긴다면 다른 시리즈에 출전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향후 엔듀런스 레이스나 원데이 이벤트에 초대받을 수 있으며, 이는 그의 다재다능함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opens-door-to-racing-outside-f1-some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