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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튼 허타, 인디 500과 F2 몬트리올 레이스 '같은 날 2경기' 도전 포기

콜튼 허타, 인디 500과 F2 몬트리올 레이스 '같은 날 2경기' 도전 포기

요약
콜튼 허타가 인디 500과 F2 몬트리올 레이스의 '같은 날 2경기' 도전을 포기했다. F2 데뷔 시즌과 캐딜락 F1 테스트 드라이버 역할에 집중하며, 2026년 F1 진출을 위한 길을 택했다.

콜튼 허타가 인디애나폴리스 500과 포뮬러 2(F2) 몬트리올 레이스를 같은 날에 모두 참가하는 야심찬 도전을 공식적으로 포기했다. 비행기로 2시간 거리라는 지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F2 데뷔 시즌과 캐딜락 F1 프로젝트 테스트 드라이버 역할에 집중하기로 한 미국인 드라이버는 2024년에 이 같은 더블 헤더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확인했다.

왜 중요한가:

허타의 결정은 F1으로 가는 사다리 시스템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집중력을 보여주며, 정상급 레이싱 시리즈 간의 일정을 조율할 때 드라이버들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한계를 부각시킨다. 2026년 캐딜락의 F1 시트를 노리는 드라이버에게는 전설적인 인디카 이벤트보다 F2에서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명백한 우선순위다.

세부 내용:

  • 26세의 허타는 올해 인디 500에서 앤드레티 글로벌과의 재회 가능성이 거론된 바 있다. 그는 6년간의 인디카 경력을 통해 이 레이스에 익숙하다.
  • 중동 분쟁으로 인한 F2 캘린더 재편으로 인디 500과 같은 주말에 몬트리올이 추가되면서 잠시 기회가 생겼었다.
  • 허타는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리는 중요한 최종 연습 세션인 '카브 데이'와의 충돌을 주요 물류적 장애물로 꼽았다.
  • 그는 2024년에는 F2와 캐딜락 F1 팀에서의 임무가 "명확한 우선순위"라고 밝히며, 인디 500 추가 참가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허타는 일정에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던 마이애미와 몬트리올의 새로운 F2 북미 라운드에 대해 열정을 보였다.

다음은 무엇인가:

허타는 하이테크와 함께 호주에서 포인트를 획득한 데뷔전을 바탕으로 F2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며, 다음 경기는 마이애미 그랑프리 서포트 레이스다. 그의 길은 주니어 포뮬러에서 자신을 증명하여, 2026년 챔피언십에 참가할 캐딜락 F1 팀과의 계획된 FP1 세션과 잠재적인 레이스 시트를 확보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 인디카 레이스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지만, F1 야망에 전념하는 한 예상 가능한 미래에는 시리즈로의 복귀는 불가능해 보인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colton-herta-admits-indycar-absence-hurts-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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