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슨, 레드불의 '예외적' 신형 F1 파워 유닛 칭찬…"작년엔 내부 자신감 낮았다"
레드불의 리저브 드라이버 리암 로슨이 팀의 자체 개발 신형 파워 유닛을 "예외적"이라고 칭찬하며, 불과 1년 전만 해도 이 프로젝트에 대한 내부 자신감이 낮았다고 밝혔다. 포드와의 협력으로 개발된 레드불 파워트레인스(RBPT) 유닛은 초기 신뢰성 문제에도 불구하고 데뷔 시즌에서 기대를 뛰어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왜 중요한가:
이는 레드불이 완전한 파워 유닛 제조사로 나선 첫 번째 도전으로, 장기적 독립을 추구하는 현재 챔피언 팀에게는 중대하면서도 위험한 한 걸음이다. 낮았던 내부 기대를 성공적으로 뒤집은 것은 막대한 기술 투자를 검증했을 뿐만 아니라, 2026년 새 엔진 규정 시대에도 그들의 경쟁적 우위를 공고히 할 잠재력이 있다. 반면 실패는 상당한 차질이었을 것이다.
세부 내용:
- 로슨은 불과 1년 전 개발 단계에서도 팀이 새 파워 유닛의 성능 잠재력에 대해 "놀라운 소식을 듣지 못했고" "매우 자신감이 있지는 않았다"고 진술했다.
- 이 뉴질랜드 출신 드라이버는 반전을 강조하며, "갑자기 우리는 꽤 강력한 엔진을 갖게 됐다"고 지적하고 RBPT 팀의 "예외적인" 작업을 치하했다.
- 파워 유닛은 강력한 성능을 보였지만, 시즌 전 테스트와 개막전에서 신뢰성 문제를 겪었으며, 멜버른에서 아이작 하자르의 차량이 리타이어하는 일도 포함됐다.
- 로슨은 이 문제를 맥락에 맞게 설명하며, "새 규정에서는 예상치 못한 일이지만, (이제는) 더 많은 이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이러한 초기 문제는 과정의 일부임을 시사했다.
- 그는 멜버른에서 팀 동료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F1 데뷔전에서 포인트를 획득한 데 엔진 성능이 핵심 요소였다고 확인했다.
다음은:
레드불 파워트레인스의 초점은 이제 시즌 내내 지속적인 신뢰성 개선과 더 많은 성능 추출로 옮겨갈 것이다. 중국에서 두 번의 7위 완주로 포인트를 획득한 로슨은 목표가 "계속해서 배우고 더 많은 성능을 찾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유닛의 강력한 초반 행보는, 특히 포드를 완전한 웍스 파트너로 삼아 주요한 2026년 파워 유닛 규정 변경을 준비하는 레드불의 미래에 긍정적인 신호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makes-red-bull-admission-we-werent-he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