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리암 로손, 2026년 F1 배터리 관리가 가장 큰 난관이라 강조

리암 로손, 2026년 F1 배터리 관리가 가장 큰 난관이라 강조

요약
리암 로손은 2026년 F1에서 배터리 관리가 가장 큰 난관이라고 말하며, 호주 그랑프리에서 전략을 시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암 로손은 레이싱 불스의 신인 드라이버이자 레드불에서 짧게 뛰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2026 시즌 가장 큰 과제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유닛의 배터리 관리라고 강조했다. 연료는 100 % 지속가능 연료로 전환되고, 엔진·전기 출력 비중이 50‑50으로 바뀌면서 차량은 퀄리파잉 랩에서도 훨씬 ‘민감’해졌다.

Why it matters:

배터리 전략이 바로 랩타임, 타이어 마모, 전체 레이스 페이스를 좌우한다. 충전량을 잘못 관리하면 마지막 구간에서 파워가 급감해 급히 전력을 끌어올려야 하고, 다운포스 감소로 차가 더 까다로워져 그리드 전체의 위험도가 높아진다.

The details:

  • “배터리 관리가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요소다.”라며 로손은 퀄리파잉 전 셀을 예열하고, 장거리 스턴트에서 사용량을 균형 있게 잡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 2026 규정은 공기역학 표면을 축소해 차를 다루기 힘들게 만들고, 파워유닛 효율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높였다.
  • 2025년 레드불과의 두 경기 이후 데뷔가 중단됐고, 남은 시즌은 새로운 파워유닛에 적응하며 레이싱 불스와 풀시즌 계약을 따냈다.
  • 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에너지 배분에 대한 불확실성이 드러났으며, 드라이버들은 아직 최적의 충전‑회수 맵을 탐색 중이다.
  • 호주 그랑프리는 로손에게 레이스 상황에서 배터리 전략을 처음 시험해 보는 무대가 될 것이며, 적응 속도를 가늠할 초기 지표가 될 것이다.
  • 레이싱 불스는 2025년 혼합 성적에도 로손을 유지했으며, 그의 기술 피드백이 팀 개발 곡선을 가속시킬 것이라 기대한다.

What's next:

로손은 개막 레이스 목표를 포인트 획득 수준으로 잡았다. 팀은 배터리 맵과 에어로 세팅을 미세 조정하고, 시즌이 진행될수록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일관된 전력을 끌어내는 능력이 앞서가는 팀과 뒤처지는 팀을 가르는 핵심이 될 것이다. 그의 학습 곡선이 신인 시즌의 성패를 결정지을 전망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highlights-key-sensitive-challenge-as-new-...

logoRacingnews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