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도 노리스,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2025 F1 챔피언십 축하
랜도 노리스가 다음 달 개최되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맥라렌의 간판 주자로 나섭니다. 노리스는 상징적인 힐클라임 코스에서 MCL60을 몰며 2025년 드라이버 챔피언 등극을 자축할 예정입니다. 맥라렌은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네 세대의 아이코닉한 F1 머신들을 선보이며, 팀의 찬란한 유산과 다시 정상에 선 현재의 영광을 잇는 가교를 만듭니다.
Why it matters:
굿우드는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보기 드문 접점입니다. 팬들은 엄격하게 통제되는 그랑프리 환경 밖에서 현 챔피언인 노리스를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맥라렌에게 이번 행사는 2025년 더블 챔피언 달성을 기념하는 공개 승리 행진이자, 팀 창단 60주년 축하 행사의 핵심적인 순간이 될 것입니다.
The Details:
- 랜도 노리스는 공식 타이틀 축하 행사의 일환으로 토요일에 MCL60을 타고 굿우드 하우스로 향합니다. 이는 작년 말 챔피언 확정 이후 영국에서 갖는 첫 주요 공개 행사입니다.
- 1976년형 M23이 복귀합니다. 제임스 헌트가 맥라렌에 첫 드라이버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안겨준 황금기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입니다.
- 1993년형 MP4/8은 주말 동안 레오나르도 포나롤리, 브루노 세나, 롭 가로팔이 나누어 운전합니다. 이 차량은 아일톤 세나가 애들레이드에서 마지막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했을 때 탔던 바로 그 섀시입니다.
- 특히 주목할 점은 1993년형 MP4/8B의 등장입니다. 과거 에스토릴에서 세나와 미카 하키넨이 운전한 이후 무려 33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됩니다.
What's next:
팀의 오랜 챔피언 가뭄을 끝낸 주인공과 함께 40년 역사의 우승 머신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서섹스 힐클라임은 '파파야 군단' 팬들에게 절대 놓칠 수 없는 축제가 될 전망입니다. 7월 9일부터 시작되는 4일간의 일정은 맥라렌이 전설들을 어떻게 기리는 동시에, 다시 한번 왕좌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날카롭게 집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창이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ando-norris-set-for-title-celebrations-at-iconic-mo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