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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버튼, 레드불에 직설적 조언: 차를 더 빠르게 만들라

젠슨 버튼, 레드불에 직설적 조언: 차를 더 빠르게 만들라

요약
젠슨 버튼은 레드불이 차체 성능을 개선해 더 빠른 차를 만들어야 한다고 직설적으로 조언했다. 파워유닛은 괜찮지만 섀시가 현재 가장 큰 약점이다.

Why it matters:

레드불이 새 규정 도입 초기에 겪는 어려움은 파워유닛이 문제가 아니라 차체(섀시) 부족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이는 공기역학·설계 부서에 큰 압박을 가하고, 중위권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장기 침체를 막아야 한다는 의미다.

The details:

  • 핵심 문제: 젠슨 버튼과 분석가 카룬 찬드록은 차의 밸런스와 공기역학 성능을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했다. 중국 그랑프리에서 이러한 결함이 여실히 드러났다.
  • 파워유닛 vs. 섀시: 초기에는 새로 출범한 레드불 파워트레인즈(RBPT) 파워유닛이 문제라 여겼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경쟁력 있다. 버튼은 "파워유닛이 차보다 더 잘 달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 전환기의 팀: 찬드록은 RBPT가 몇 년 안에 ‘무(無)에서 시작해’ 이룬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전체 패키지는 아직 그리드 상위권으로 올라가기엔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 성능 격차: 팀 총괄 라우랑 메키스는 초기에 파워유닛·섀시 비중을 50/50이라고 추정했지만, 최근 레이스에서는 섀시가 주요 제한 요소로 부상했다.

What's next:

밀턴 케인즈의 연구소에서는 차 개발에 전념할 전망이다. 이번 시즌 중에 여러 차체 업그레이드가 이어질 것이며, 레드불이 공기역학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효과적인 인‑시즌 개발을 구현할 수 있을지가 향후 레이스 승패를 가른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jenson-button-offers-red-bull-blunt-advice-over-f1-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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