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 2026년 F1 파워유닛 실루엣 공개... 애스턴마틴과 파트너십 본격화
혼다가 2026년 포뮬러원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파워유닛의 실루엣과 사운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는 애스턴마틴과의 새로운 웍스 파트너십을 준비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일본 제조사는 실버스톤 기반의 팀과 함께 최근의 챔피언십 제패 성공을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첫 번째 합작 차량은 2월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트랙을 누비게 된다.
핵심:
혼다의 레드불에서 애스턴마틴으로의 이적은 2026 시즌 경쟁 구도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다. 그라운드 이펙트 시대를 지배했던 파워유닛을 공급했던 제조사가 애스턴마틴과의 완전한 웍스 파트너십에 전념하는 것은 새로운 챔피언십 도전자를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번 동맹은 애스턴마틴을 견실한 미드필드 팀에서 꾸준한 우승 후보이자 챔피언십 도전자로 끌어올리는 열쇠가 될 수 있다.
주요 내용:
- 파워유닛의 실루엣과 사운드는 2026년 도쿄 모터쇼에서 혼다 HRC 사장인 와타나베 코지가 공개하며 새 엔진의 공격적인 톤을 확인시켰다.
- 파워유닛 공식 출시 행사는 1월 20일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며, 더 많은 정보가 공유될 것으로 보인다.
- 첫 번째 애스턴마틴-혼다 차량인 AMR26는 2월 9일에 대대적으로 공개된다.
- 페르난도 알론소와 랜스 스트롤이 2월 말 바르셀로나에서 새 파워유닛으로 첫 번째 합동 프리시즌 테스트를 진행한다.
- 와타나베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이 "혼다 F1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고 밝히며, 2월 말 바르셀로나 테스트를 확인하고 제조사의 파트너십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강조했다.
다음은:
모든 이목은 1월 20일 도쿄에서 열리는 공식 파워유닛 출시 행사에 쏠릴 것이다. 하지만 진정한 시험은 바르셀로나 트랙에서 시작될 것이다. 이곳에서 혼다-애스턴마틴 패키지의 성능과 신뢰성이 처음으로 드러나며, 2026년 챔피언십 도전에 대한 무대를 설정하게 될 것이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honda-offers-fresh-teaser-as-2026-power-unit-sil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