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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와타나베 회장, 애스턴 마틴과의 2026년 파트너십 난항 이유 밝혀

혼다 와타나베 회장, 애스턴 마틴과의 2026년 파트너십 난항 이유 밝혀

요약
혼다의 와타나베 회장이 애스턴 마틴과의 2026년 파트너십 난항 원인으로 신규 규정 적응과 과거 공백기로 인한 기술력 회복 지연을 꼽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재건을 강조했습니다.

혼다 레이싱 코퍼레이션(HRC)의 코지 와타나베 회장이 애스턴 마틴과 함께하는 2026년 프로젝트의 불안정한 출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는 완전히 새로운 작업 환경과 과거 혼다가 F1을 잠시 떠났을 때 발생한 공백의 여파를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Why it matters:

애스턴 마틴은 현재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10위에 머물며 단 1점만을 획득했고, 바르셀로나에서는 두 차량 모두 리타이어하는 굴욕을 겪었습니다. 와타나베 회장의 이번 분석은 혼다가 현재 상황을 단기 처방이 아닌, 장기적인 재건 과정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The details:

  • 모든 것이 새로운 시작: 레드불 시대와는 달리, 이번 프로젝트는 2026년의 낯선 규정뿐만 아니라 아람코(Aramco) 연료와 발볼린(Valvoline) 윤활유라는 새로운 환경에 직면해 있습니다. 와타나베 회장은 이러한 전면적인 변화가 시스템 통합을 매우 복잡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지연된 복귀 시점: 2021년 말 F1를 떠나 약 18개월간의 공백기가 생기면서 개발 격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와타나베 회장은 기술적 역량을 다시 구축하고 핵심 인재를 재영입하는 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음을 인정했습니다.
  • 신중한 기대치: 여름 시즌 내연기관(ICE)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지만, 이것이 단기간에 상황을 반전시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스트롤의 전폭적 지지: 성적은 부진하지만, 로렌스 스트롤 회장은 여전히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습니다. 와타나베 회장은 파워 유닛 성능부터 섀시 개발, 운영 개선까지 모든 분야에서 솔직하고 정기적인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What's next:

혼다는 여름 레이스 기간 중 파워 유닛 업데이트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와타나베 회장은 경쟁사와의 격차를 줄이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당장의 성과를 쫓기보다 애스턴 마틴과 함께 견고한 운영 기반을 다지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honda-reveals-why-aston-martin-project-is-falt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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