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 마이애미 GP 앞서 에스턴 마틴 진동 문제 정적 테스트 진행
요약
혼다가 사쿠라에서 에스턴 마틴 AMR26 섀시의 고주파 진동을 정적 테스트해 개선, 마이애미 적용하지만 랩타임 향상은 제한적.
Why it matters:
- 드라이버 건강: 고주파 진동이 알론소와 스트롤의 신경 피로를 유발해 영구 손상 위험이 있다.
- 신뢰성: 진동으로 인한 은퇴가 중국서 포인트를 날려버렸으며, 향후 경기 결과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The details:
- 에이드리언 뉴이는 진동이 영구적인 신경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혼다는 일본 사쿠라 트랙에서 AMR26 섀시를 고정해 파워유닛‑섀시 결합부를 집중 검사했다.
- 엔진 마운트를 재설계하고 신규 댐퍼와 냉각 시스템 배관을 수정해 진동 진폭을 크게 낮췄다. 일본에서 전체 스턴트 테스트 시 드라이버 불편 없이 진행됐지만, 실제 트랙에서의 시간 개선은 미미할 전망이다.
- 이 조치는 마이애미 경기 주말에 적용될 것이며, 혼다는 랩타임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임을 강조한다.
What's next:
- 다음 유럽 라운드 이후에도 정적 테스트를 이어가며 진동 패키지를 미세 조정한다.
- 에스턴 마틴은 드라이버 피드백을 면밀히 관찰하고, 진동 재발 시 즉시 피트 정지를 통해 건강을 보호할 방침이다.
- 문제가 해결되면 2024 시즌 남은 기간 동안 진동이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honda-reveal-aston-martin-tests-to-combat-serious-f1-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