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 2026년 F1 파워 유닛 도쿄 공개 – 1월 20일 개최
요약
혼다, 2026년 F1 파워 유닛을 1월 20일 도쿄서 전 세계 생중계로 공개. 아스톤 마틴과의 협력으로 규정 변화에 맞춘 새 시대를 선언한다.
Why it matters:
혼다가 전 시즌 일정에 드물게 파워 유닛만을 별도 공개한다. 2026년 규정 변화에 맞춰 완전 공장 복귀를 선언하고, 아스톤 마틴의 승격 플랜에 핵심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한다.
The Details:
- 2026년 1월 20일, 도쿄에서 전 세계 스트리밍으로 공개(영어·일본어 동시 중계).
- 현장에는 혼다 미베 토시히로 사장·아스톤 마틴 로렌스 스트롤·F1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CEO가 참석.
- 혼다는 최근 새 엔진 소리를 담은 짧은 오디오 클립으로 2026 프로젝트를 최초 공개했다.
- 2026 규정은 내연·전기 파워를 50/50 비율로, 100 % 지속 가능한 연료 사용을 강제한다.
- 2023년 발표된 파트너십은 2021년 레드불과의 협력 종료 후 첫 전면 계약이다.
The Big Picture:
혼다는 1964년부터 이어온 레이싱 유산을 기반으로 2026을 ‘새 장기 시대’의 시작으로 내세운다. 제한된 참여를 넘어 완전 공장 복귀를 선언하며 규제 리셋을 기회로 삼는다. 아스톤 마틴은 2025년 제조사 순위 7위에서 도약을 목표로, 신임 팀 프린시펄 애드리안 뉴이가 이끄는 차와 엔진 협력이 핵심이다.
What's Next:
도쿄 공개가 끝나면 2월 9일 아스톤 마틴 AMR26 차체 공개와 프리‑시즌 테스트가 이어진다. 새 엔진의 실전 적용 여부가 바로 시험대에 오른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5-honda-reveal-engine-launch-date-sound-2026-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