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 파워 유닛 대규모 업그레이드 목표를 네덜란드 GP로 확정
혼다가 업그레이드된 파워 유닛의 도입 목표를 네덜란드 그랑프리로 확정하며, 성능 향상이 절실했던 아스톤 마틴에 명확한 타임라인을 제시했습니다. 혼다의 트랙사이드 제너럴 매니저인 신타로 오리하라는 일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름 휴식기 이후 첫 경기인 8월 말 잔드보르트 복귀전에 맞춰 새 엔진 완성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일정대로라면 헝가리 GP에서 섀시 업데이트를 먼저 선보인 후, 휴식기를 거쳐 곧바로 새 파워 유닛이 도입되는 흐름이 됩니다.
Why it matters:
아스톤 마틴은 그동안 중위권 상단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으나, 혼다의 엔진 도입 날짜가 구체화되면서 팀의 개발 경로가 명확해졌습니다. 특히 여름 휴식기 이후의 타이밍은 시즌 막판 포인트 획득을 극대화하기 위한 새로운 패키지를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결정적입니다.
The details:
- 구체적인 목표 설정: 기존의 모호했던 '여름' 도입 계획에서 벗어나, 공식적으로 네덜란드 GP를 목표로 설정하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연소 시스템 변경: 내부적으로 연소실 형상을 수정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전체적인 출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마찰 감소: 윤활 시스템을 개선해 내부 마찰을 줄임으로써 파워 유닛의 잠재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려 합니다.
- 신뢰성 확보: 오리하라 GM은 출력 향상을 위해 내구성을 희생할 수는 없음을 강조하며, 공격적인 내부 업그레이드가 실제 레이스 거리에서도 견고하게 작동하도록 최적화 중입니다.
What's next:
헝가리 GP에서 아스톤 마틴의 섀시 업데이트가 먼저 적용되며, 이후 잔드보르트에서 엔진 업그레이드가 이뤄지며 차체와 심장의 조화가 완성됩니다. 오리하라 GM은 아직 엔진이 완전히 완성된 것은 아니라고 인정했지만, 네덜란드 GP 기한을 맞춘다면 아스톤 마틴은 시즌의 결정적인 단계에서 훨씬 강력한 패키지를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honda-reveal-crucial-target-date-for-major-engine-up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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