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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치클리프 "바세르, 해밀턴-르클레르 드라이버 규칙 정립에 엄청난 압박 느낄 것"

힌치클리프 "바세르, 해밀턴-르클레르 드라이버 규칙 정립에 엄청난 압박 느낄 것"

요약
제임스 힌치클리프는 페라리가 해밀턴과 르클레르 사이의 명확한 주행 규칙을 세우지 못해 위태롭다고 지적했습니다. 바세르 대표가 스페인 GP 전까지 팀 내 질서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F1 TV의 전문가 제임스 힌치클리프가 루이스 해밀턴과 샤를 르클레르 사이의 명확한 주행 규칙을 세워야 하는 프레드 바세르 대표가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긴장감이 감돌았던 네덜란드 그랑프리와 몬차 서킷 첫 랩에서 발생한 팀 동료 간의 충돌 이후, 페라리의 내부 서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나온 발언입니다.

Why it matters:

페라리는 이 드라이버 조합으로 두 번째 시즌의 14라운드까지 치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팀 내 가이드라인이 모호한 상태입니다. 맥라렌과 메르세데스 같은 경쟁 팀들이 팀 동료 간의 배틀에 대해 명확한 체계를 갖춘 것과 대조적이며, 이러한 모호함은 결정적인 포인트 손실과 팀 내 불안정으로 이어져 챔피언십 경쟁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The details:

  • 힌치클리프는 F1 TV '위켄드 웜업'에서 "함께 일한 지 2년 차, 14라운드나 되었는데도 여전히 이런 질문이 나온다는 것은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특히 맥라렌과 메르세데스가 "매우 명확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페라리에 그에 상응하는 구조가 부족함을 시사했습니다.
  • 프레드 바세르는 Motorsport.com과의 인터뷰에서 몬차 사건 이후 두 드라이버와 논의가 필요함은 인정했지만, 내부 위기설은 부인했습니다.
  • 바세르 대표는 "계약서가 트랙 위에서 마주칠 수 있는 모든 시나리오를 다 다룰 수는 없다"며 팀의 운영 방식을 옹호했습니다.

What's next:

페라리는 이제 9월 13일 마드링 서킷에서 열리는 스페인 그랑프리로 향합니다. 이번 경기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해밀턴과 르클레르가 트랙을 어떻게 공유하느냐 하는 점입니다. 바세르 대표가 그전까지 명확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할 수 있을지가 페라리의 남은 시즌 향방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james-hinchcliffe-warns-fred-vasseur-face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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