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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르, 손목 부상으로 네덜란드 GP 결장... 베르스타펜 "빠른 쾌유 바라"

하자르, 손목 부상으로 네덜란드 GP 결장... 베르스타펜 "빠른 쾌유 바라"

요약
아이작 하자르가 손목 부상으로 네덜란드 GP에 결장하며, 리암 로슨과 츠노다 유키가 투입되는 긴급한 드라이버 라인업 변경이 결정되었습니다.

아이작 하자르가 여름 휴가 기간 훈련 중 손목 골절 부상을 입어 네덜란드 그랑프리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레이싱 불스의 피터 바이어 CEO는 이번 결정의 타임라인을 공개했으며, 막스 베르스타펜은 레드불 팀 동료인 하자르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습니다.

Why it matters:

하자르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전환점이 되었던 2025년 첫 F1 포디움을 달성했던 잔드보르트 서킷에서 이번 경기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인해 드라이버 라인업에 대대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리암 로슨이 베르스타펜과 함께 RB22에 오르며, 츠노다 유키는 레이싱 불스로 복귀해 아르비드 린드블라드와 함께 VCARB 03을 몰게 됩니다.

The details:

  • 피터 바이어 CEO는 지난주 후반 부상 소식을 접했고, 화요일까지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정해진 절차(check book)에 따라 진행했을 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그리스에서 휴가를 보내던 츠노다 유키는 팀 지원을 위한 시뮬레이터 작업에 투입되기 위해 급히 휴가를 중단했습니다.
  • 리암 로슨은 잔드보르트에서의 갑작스러운 호출에 익숙합니다. 2023년 부상당한 다니엘 리카르도를 대신해 알파타우리로 이곳에서 데뷔한 바 있습니다.
  • 홈 경기 마지막 레이스를 앞둔 막스 베르스타펜은 화요일에 이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가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 특히 스프린트 주말이라 리암이 준비 없이 투입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What's next:

리암 로슨은 최소한의 준비만으로 까다로운 스프린트 포맷의 데뷔전에 나섭니다. 아이작 하자르의 복귀 시점은 아직 불투명하며, 레이싱 불스는 츠노다 유키의 풍부한 경험에 의지해 시즌 페이스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isack-hadjar-injury-timeline-revealed-as-max-verstap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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