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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2026 시즌 예비 드라이버로 잭 두한 영입

하스, 2026 시즌 예비 드라이버로 잭 두한 영입

요약
하스가 2026년 예비 드라이버로 잭 두한을 영입했다. 알핀 아카데미 출신의 두한은 최근 F1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전략적 깊이를 더하고, 새 규정 시대의 차량 개발에 기여할 예정이다.

잭 두한이 2026 시즌 예비 드라이버로 TGR 하스 F1 팀에 합류한다. 이번 영입으로 미국 팀은 규정이 대대적으로 바뀌는 중요한 새 시대를 앞두고 경험 있는 백업과 개발 자산을 확보하게 됐다.

왜 중요한가:

하스는 2026년의 광범위한 기술 규정 변경을 앞두고 드라이버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강화 중이다. 최근 레이스 경험이 있는 젊은 드라이버를 명단에 추가한 것이다. 두한의 영입은 팀에 중요한 전략적 깊이와 즉시 투입 가능한 대체 옵션을 제공하는 한편, 올해 초 알핀의 레이스 시트를 잃은 호주인 드라이버에게 F1 패독에 남을 수 있는 중요한 생명줄이 됐다.

세부 내용:

  • 두한의 이적은 그가 이달 초 알핀 드라이버 아카데미를 떠난 데 이은 것으로, 프랑스 제조사와의 오랜 관계를 마감했다.
  • 그는 2024년 아부다비 그랑프리에서 알핀 소속으로 F1 데뷔를 했으며, 2025 시즌 초반 6라운드에 출전하다 마이애미 이후 프란코 콜라핀토에게 자리를 내줬다.
  • 하스에서 그는 토요타의 지원을 받는 히라카와 료와 예비 드라이버 업무를 분담하며, 레이스 드라이버 에스테반 오콘과 올리버 베어만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백업 풀을 형성할 것이다.
  • 두한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의를 표하며, 하스가 "내 포뮬러 1 커리어를 계속하기에 이상적인 장소"라고 말했으며, 성공적인 시즌을 위해 협력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다음은:

두한은 하스의 시뮬레이터와 테스트 프로그램에 합류해 팀의 2026년 차량 개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현행 차량에 대한 그의 경험은 새 규정 아래 새 출발을 목표로 하는 팀에 귀중한 피드백을 제공할 전망이다. 두한에게 이 역할은 경기력을 유지하고, 규정 초기화에 따른 필연적인 드라이버 시장 변동 속에서 하스 또는 다른 팀의 잠재적인 미래 레이스 시트를 노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ormer-alpine-f1-driver-joins-haas-in-new-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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