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스, 2026년 VF‑26 공개일을 1월 19일로 앞당겨 촉박한 일정에 대응
요약
하스가 2026년 VF‑26 공개를 1월 19일로 앞당겨 미디어 창을 확보하고, 토요타와의 파트너십을 강조한다.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풀‑컬러 래리 공개 가능성도 있다.
왜 중요한가:
- 바르셀로나 사전 테스트 전, 미디어 노출 창을 확보한다.
- 사전 테스트 없이 공개하는 팀은 무광·위장 페인트를 써야 하는 규정을 회피한다.
- 토요타의 스폰서십 확대가 부각되는 한편, 페라리 파워유닛은 여전히 유지된다.
세부 내용:
- 기존 1월 23일(알파인·페라리) 발표를 1월 19일로 앞당겨 디지털 렌더링으로 공개.
- 레드불은 1월 15일 디트로이트, 아우디는 1월 20일 베를린에서 공개… 다른 팀들은 2월 초까지 순차 발표.
- 바르셀로나 테스트 이전에 차를 공개하지 않은 팀은 베어‑카본 혹은 위장 래리로만 운행해야 한다.
- 토요타는 타이틀 파트너가 되었지만 VF‑26은 여전히 페라리 엔진·변속기를 사용해 공급망은 그대로.
- 겨울 휴식이 단축돼 테스트 일정이 늘어나면서 공개 일정이 앞당겨졌다.
다음은?
- 하스는 1월 26‑27일 바르셀로나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 2026년 공기역학·중량 규정 개편에 따라 VF‑26 성능이 핵심이 된다.
- 차량이 인상적이면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풀‑컬러 래리로 첫 선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haas-date-change-f1-launch-2026-january-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