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스, 2027년 드라이버 라인업 '페라리 편중' 우려 부인
요약
하스의 고마츠 아야오 팀장이 2027년 라인업에 페라리 주니어 드라이버가 두 명 포함되는 것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자금 지원보다 오직 '속도'와 '실력'을 최우선으로 하여 팀의 반등을 꾀할 계획입니다.
하스의 고마츠 아야오 팀장이 2027년 시즌에 페라리 주니어 드라이버 두 명을 동시에 기용하는 것에 대해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라인업이 공식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올리버 베어만의 잔류가 유력한 가운데 F2 타이틀 경쟁자인 라파엘 카마라가 강력한 합류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Why it matters:
하스는 최근 8경기에서 단 1점도 획득하지 못하며 2026년 캠페인에서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팀의 사기를 높이고 차량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순위를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에서, 이번 드라이버 결정은 팀의 운명을 가를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The details:
- 고마츠 아야오 팀장은 RacingNews365 등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소속이 어디든 상관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빠른 드라이버이며, 그것이 팀이 성장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라고 단언했습니다.
- 이어 "페라리, 도요타, 혹은 맥라렌 드라이버여도 상관없다. 레오나르도 포나롤리가 맥라렌 소속인 것을 알지만, 결국 가장 빠른 사람이 최고의 드라이버"라고 덧붙였습니다.
- 현재 F2 챔피언십을 다투고 있는 라파엘 카마라는 다음 시즌 시트 확보가 불투명한 에스테반 오콘의 대체자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 특히 고마츠 아야오 팀장은 자금 지원보다 퍼포먼스가 우선임을 강조하며, "단순히 돈을 더 받는다고 해서 랩타임이 0.5초 느린 드라이버를 기용하는 것은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 챔피언십 순위 한 계단이 가져오는 경제적 가치가 훨씬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What's next:
하스는 곧 2027년 드라이버 라인업을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실력 중심의 선택을 고집하는 고마츠 아야오 팀장의 방침에 따라, 이번 발표는 하스가 최악의 시즌을 딛고 재도약하는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haas-deny-ferrari-concern-over-f1-2027-driver-line-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