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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슬리, 중동 긴장 속 바레인·사우디 레이스에 F1이 현명한 판단을 할 것이라 기대

가슬리, 중동 긴장 속 바레인·사우디 레이스에 F1이 현명한 판단을 할 것이라 기대

요약
가슬리는 중동 긴장으로 바레인·사우디 레이스가 위태로워도 F1이 현명히 판단할 것이라 믿으며, 일정 차질 시 포르티망·이몰라가 대체될 전망이다.

왜 중요한가:

두 레이스는 일정이 촘촘히 잡힌 4월에 위치한다. 취소될 경우 5월에 3주 간 공백이 생기고, 연속 주말 레이스로 전환돼 차량 개발·물류·스폰서 계약 등에 복잡성을 더한다. 안전이 최우선이다.

세부 내용:

  • 바레인 (4월 10‑12일)·사우디아라비아 (4월 17‑19일) 경기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이란의 걸프 국가 보복 이후 검토 중이다.
  • 시즌 초반 호주, 중국, 일본 3라운드는 확정돼 그대로 진행된다.
  • 4월 레이스가 사라지면 5월 21‑23일 포르티망과 5월 26‑28일 이몰라가 차순위 경기가 되며 일정이 압축된다.
  • FIA의 최종 결정은 3월 중순에 내려질 예정이며, 이를 놓치면 3주 공백 혹은 3경기 연속 주말 레이스가 될 수 있다. WEC도 카타르 개막전을 연기했다.

다음은?

가슬리는 가족이 해당 지역에 있어 이번 불확실성이 개인적으로도 크게 다가온다고 밝혔다. 그는 3월 중순까지 FIA 판결을 기대하고, 이후 팀들은 물류 계획을 재조정한다. 레이스가 취소된다면 포르티망이나 이몰라가 대체 후보가 되겠지만, 봄 일정은 여전히 빡빡할 전망이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news/12433/13514979/f1-will-make-right-decisio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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