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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 F1 드라이버와 연례 주행 규정 검토 회의 개최

FIA, F1 드라이버와 연례 주행 규정 검토 회의 개최

요약
FIA가 F1 드라이버들과 주행 규정 검토 회의를 열어 투명성과 일관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주행 규정 가이드라인(DSG)'의 적용 사례와 드라이버들의 피드백(옐로 플래그, 경기 후 청문회, 블루 플래그 등)을 공유하며 향후 개선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FIA가 카타르 그랑프리 기간 중 F1 드라이버 및 스튜어드 위원장과 함께 제3차 연례 검토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회의는 드라이버와 스튜어드 간의 열린 대화를 통해 주행 규정 및 페널티 가이드라인의 명확성과 일관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논의의 핵심은 추월 및 방어 시 허용 및 금지 행위를 명확히 하는 '주행 규정 가이드라인(DSG)'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이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F1의 공정성과 무결성을 위해 레이싱 규칙의 일관되고 투명한 적용은 필수적입니다. 이 연례 회의는 드라이버가 스튜어드에게 직접 피드백을 제공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며, 규정 개선과 의사결정 과정 향상을 위한 협력적인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를 통해 스포츠는 참가자와 팬 모두에게 경쟁력 있고 이해하기 쉬운 상태를 유지하며, 트랙 위 사고에 대한 모호함을 줄입니다.

세부 내용:

  • 주행 규정 가이드라인 (DSG): 2022년 드라이버 요청으로 도입된 DSG는 추월 및 방어 시 허용되는 행위를 명확히 합니다. 두 차례 업데이트되었으며 투명성을 위해 공개됩니다.
    • 스튜어드는 DSG가 규정이 아닌 가이드라인이며, 실제 경기에서 규칙이 어떻게 해석되는지 설명했습니다.
    • 지난 3시즌의 데이터는 DSG가 스튜어딩 결정의 일관성을 개선했으며, 팀 분석으로 뒷받침됩니다.
  • 논의된 사례 연구: 회의에서는 금기 시즌의 특정 사고들을 검토하여 포인트를 설명하고 해석을 논의했습니다.
    • 피아스트리–안토넬리 (인터로고스): 인사이드 추월.
    • 사인지–베어맨 (몬차): 아웃사이드 추월.
    • 사인지–로슨 (장크트포르트): 넓은 코너에서의 DSG 적용.
    • 노리스–르클레르 (오스틴): 트랙 제한 및 '스트라이크' 구성 요소.
    • 베르스타펜–르클레르 (멕시코시티): 트랙 이탈 및 지속적인 이점 획득.
  • 주요 드라이버 선호 사항: 드라이버들은 몇 가지 선호 사항과 통찰을 공유했습니다.
    • 옐로 플래그 존중에 대한 더 강한 강조와 추가 안전 개념 논의.
    • 라이브 주행 중 모든 관련 정보가 없을 경우 경기 후 청문회에 대한 명확한 선호.
    • 가이드라인이 모든 시나리오를 다룰 수 없다는 공통된 견해로, 각 패널에 경험 있는 드라이버 스튜어드의 중요성 강조.
    • 래핑카의 예상 행동을 명확히 하기 위한 DSG 추가 가능성을 포함한 블루 플래그 논의도 이루어졌습니다.

향후 계획:

드라이버와 팀의 건설적인 피드백은 GPDA 및 FIA 드라이버 위원회와 협의하여 DSG의 향후 개선에 반영될 것입니다. 하지만 2025 시즌 마지막 두 경기에 대한 변경 사항은 없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대화는 F1의 주행 규정이 스포츠의 역동적인 특성과 경쟁 요구에 맞춰 계속 발전하도록 보장합니다.

기사 :https://www.fia.com/news/fia-holds-annual-driving-standards-review-meeting-f1-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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