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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중국에서 속도는 보였지만 메르세데스 대비 엔진 출력 부족은 여전

페라리, 중국에서 속도는 보였지만 메르세데스 대비 엔진 출력 부족은 여전

요약
페라리, 중국 GP에서 강한 레이스 페이스 보였으나 메르세데스 대비 약 20-25마력의 엔진 출력 부족이 승리 도전을 가로막아. 새로운 '마카레나' 윙 테스트 등 개발 가속 중이며, 마이애미 대규모 업그레이드로 격차 좁힐 기대.

페라리가 중국 그랑프리에서 강력한 레이스 페이스와 섀시 성능을 과시했으며, 루이스 해밀턴이 팀 합류 후 첫 포디엄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메르세데스에 비해 상당한 파워 유닛 성능 차이가 승리를 도전하는 데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SF-26은 상하이 서킷의 첫 두 섹터에서는 우세한 메르세데스 W17과 맞먹는 성능을 보였지만, 직선 구간에서만 랩당 거의 0.3초를 잃었으며, 이는 개발이 필요한 중요한 부분을 드러냈습니다. 새로운 '마카레나' 리어 윙과 같은 공력 혁신에 집중하는 동시에, 팀은 마이애미에서 예상되는 대규모 업그레이드 패키지에 앞서 엔진에서 더 많은 마력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메르세데스가 명확한 우위를 점한 이번 시즌, 페라리가 성능 격차를 좁히는 능력은 챔피언십 경쟁과 장기적인 기술 방향성을 입증하는 데 중요합니다. 약 20-25마력으로 추정되는 출력 부족은 포디엄 경쟁자와 레이스 승리자를 가르는 뚜렷한 장벽으로, 이를 해결하는 것이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2024년 캠페인 최우선 과제입니다.

세부 사항:

  • 중국에서 메르세데스와의 랩당 성능 격차는 약 0.45초였으며, 체커드 플래그 시점에는 25초 차이로 이어졌습니다.
  • 페라리의 스포팅 부서는 메르세데스 대비 약 20-25 HP의 파워 유닛 부족을 특정했으며, 특히 높은 엔진 회전수에서 두드러집니다.
    • 이 격차는 메르세데스가 고온 조건에서 더 높은 압축비로 운용할 수 있다는 소문과, 페트로나스 연료의 우수한 발열량 등 여러 요인이 결합된 결과로 여겨집니다.
  • 팀은 헝가리 그랑프리를 목표로 엔진 성능 회복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지만, 당장은 차량 개발에 집중하며 SF-26의 공력 및 섀시 잠재력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 상하이에서 페라리는 FP1 동안 축을 따라 두 개의 플랩이 회전하는 혁신적인 '마카레나' 플립 리어 윙을 테스트하며, 작동 특성과 공력 밸런스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 이 윙은 레이스에는 사용되지 않았지만, 스즈카와 같은 고다운포스 서킷에서의 잠재적 활용을 위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했습니다.

다음은:

페라리의 개발 가속은 5월 4일 마이애미 그랑프리를 목표로 한 대규모 업그레이드 패키지와 함께 진행 중입니다. 팀은 엔진 출력 격차 해결을 위한 작업과 병행하여, 새로운 리어 윙 컨셉을 미래 레이스를 위해 계속 개선할 것입니다. 스즈카와 같은 기술적 서킷이 다가옴에 따라, 페라리는 자신들의 차량이 가진 고유한 강점이 메르세데스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지만, 모든 성능 요소를 극대화했을 때만 가능할 것입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f1-ferrari-the-macarena-wing-hasnt-been-rej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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