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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 성능 격차 해소 위한 'ADUO' 규정 도입…페라리 최대 수혜자 될 듯

FIA, 성능 격차 해소 위한 'ADUO' 규정 도입…페라리 최대 수혜자 될 듯

요약
FIA의 새로운 'ADUO' 규정은 선두와 2% 이상 성능 격차가 나는 파워유닛 제조사에 추가 개발 기회를 제공한다. 페라리가 주요 수혜자로 꼽히며, 이는 그들이 메르세데스와의 경쟁에서 결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FIA(국제자동차연맹)의 새로운 '추가 개발 및 업데이트 기회(ADUO)' 규정이 부진한 파워유닛 제조사에 결정적인 성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페라리가 최대 수혜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첫 번째 지원 자원 배분이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지연되었지만, 패독 내 추측에 따르면 페라리, 애스턴 마틴, 아우디가 현재 성능 벤치마크를 세우고 있는 메르세데스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추가 개발 자원을 받을 자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레드불 파워트레인은 경쟁력 기준선 내에 들어 도움을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왜 중요한가:

이 규제 메커니즘은 FIA가 수년 만에 시즌 중에 적극적으로 경쟁 환경을 평준화하려는 가장 직접적인 시도다. 선두와 2% 이상 격차가 나는 제조사에게 표적 개발 특혜를 부여함으로써, 한 팀의 독주로 인한 성능 격차가 경쟁을 정체시키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목표다. 페라리에게 이는 유망한 섀시를 메르세데스를 상대로 꾸준한 우승 경쟁자로 변모시키는 데 필요한 필수적인 부스터가 될 수 있다.

세부 내용:

  • ADUO 시스템은 파워유닛 제조사의 성능 부족이 현재 메르세데스인 선두 벤치마크 대비 2%를 초과할 때 발동된다.
  • 완전한 재설계를 허용하는 대신, 기존 파워유닛 하드웨어에 대한 수정을 위한 개발 예산과 허가를 증가시켜 준다.
  • 페라리의 절실한 필요: 기술 분석에 따르면 SF-26의 메르세데스 W17 대비 주요 약점은 파워유닛, 특히 에너지 배포와 피크 내연기관 출력이다. ADUO 자원은 이 격차를 직접적으로 타겟팅할 것이다.
  • 애스턴 마틴의 장기적인 게임: 상당한 페이스와 진동 문제를 겪고 있는 애스턴 마틴과 그들의 혼다 파워유닛에게 ADUO는 제한된 단기 이득을 제공할 수 있다. 팀은 2026년을 확장된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사용하며, 2027년 차량을 위한 적절한 통합을 위한 근본적인 변화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 아우디의 통합 목표: 마티아 비노토가 이끄는 새로운 아우디 웍스 팀은 데뷔 시즌 내내 절대적인 선두를 쫓기보다는 ADUO 혜택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성능 수준을 공고히 하는 데 유리한 위치로 평가된다.
  • 레드불의 제외: 레드불 파워트레인이 이 프로그램에서 제외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RB22의 성능 문제가 부족한 파워유닛이 아니라 무게 분배, 차량 다이내믹스, 에어로다이나믹스에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전체적인 그림:

세 팀이 지원을 받을 예정이지만, 페라리는 명확한 필요성과 ADUO 혜택을 즉각적이고 의미 있는 승리 경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존 차량 성능을 모두 갖춘 유일한 경쟁자로 독보적이다. 따라서 이 규정의 챔피언십에 대한 단기적 영향은 정확히 마란엘로(페라리)에 집중될 수 있다. 페라리가 이 개발 기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계획된 에어로다이나믹 업그레이드와 결합한다면, 선두의 경쟁을 상당히 치열하게 만들어 FIA의 핵심 목표인 활기찬 경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errari-set-to-benefit-from-new-fia-reg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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