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2 CEO 브루노 미쉘 “콜튼 허타, 루키 시즌 빛날 것”
콜튼 허타가 2026년 F2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마이애미 피처 레이스 8위 포함, 지금까지 두 번의 피처 레이스에서 모두 포인트를 따내며 가능성을 증명했다. 인디카에서 9승을 거둔 그는 F1 진출을 꿈꾸며 하이테크 소속으로 F2에 합류했고, 캐딜락의 테스트 드라이버 계약도 체결했다. F2 CEO 브루노 미쉘은 허타가 시리즈만의 독특한 포맷과 경쟁 환경에 적응한다면 반드시 빛을 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Why it matters:
허타의 이적은 인디카에서 F1 피더 시리즈로의 중요한 크로스오버다. 그의 성공은 더 많은 미국 드라이버들이 F2라는 길을 선택하도록 자극할 수 있다. 또한 그의 존재는 북미에서 처음 열린 F2 라운드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마이애미와 몬트리올 프로모터들은 현지 스타 효과를 톡톡히 봤다.
The details:
- 허타는 개막 라운드 10점으로 챔피언십 13위. 멜버른 P7, 마이애미 P8.
- 미쉘은 허타의 도전 과제로 다른 차량, 주말 포맷(스프린트+피처), F3 출신의 젊은 라이벌들을 꼽았다.
- “그는 매우 강력하고 재능 있는 드라이버입니다. 하지만 인디에서 F2로 오는 것은 다릅니다.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미쉘의 말.
- 캐딜락은 허타에게 챔피언십 상위 10위 목표를 제시했고, 바르셀로나부터 4차례 FP1 세션에 참여한다.
What's next:
F2는 캐나다 GP 주말 몬트리올에서 재개된다. 미쉘은 허타의 향상을 확신한다. “그의 재능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챔피언십과 포맷에 익숙해질 겁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colton-herta-formula-2-bruno-michel-indycar-tran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