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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바르셀로나 테스트: 랩 타임과 주행 거리 공개…메르세데스 빠르고, 페라리 튼튼하다

F1 바르셀로나 테스트: 랩 타임과 주행 거리 공개…메르세데스 빠르고, 페라리 튼튼하다

요약
F1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 테스트에서 조지 러셀(메르세데스)이 최고 랩타임, 페라리가 최다 주행거리를 기록했다. 초기 신뢰성과 데이터 수집에서 페라리가 우위를 점했으며, 맥라렌은 빠르지만 신뢰성 문제가 있었다. 이제 팀들은 보다 정확한 성능 평가가 이뤄지는 바레인 공식 테스트로 이동한다.

메르세데스의 조지 러셀이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5일간의 F1 셰이크다운 테스트에서 비공식 최고 랩 타임을 기록한 반면, 페라리는 가장 많은 주행 거리를 완수하며 2026년 사양 신차에 대한 초기 평가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급변한 새로운 기술 규정에 대한 첫 번째 트랙 모습을 제공했으며, 팀들은 이제 시즌 전 다음 단계를 위해 바레인으로 향한다.

왜 중요한가:

이 첫 번째 테스트는 비공식적이지만 새로운 F1 시대에 대한 중요한 벤치마크다. 연료 적재량과 주행 계획의 차이로 인해 랩 타임이 완전히 대표성을 띠지는 않지만, 완주한 주행 거리는 차량의 초기 신뢰성과 팀의 테스트 프로그램 수행 능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성능과 내구성에 대한 초기 징후는 공식 시즌 전 테스트로 향하는 이야기와 기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

세부 사항:

  • 타임시트 정상: 조지 러셀(메르세데스)이 테스트 최고의 단일 랩 타임을 기록했다. 그를 맥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와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가 바짝 추격하며, 선두 그룹의 접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 주행 거리 챔피언: 페라리는 카를로스 사인츠와 샤를 르클레르가 5일 동안 가장 많은 랩을 누적하며 인상적인 초기 신뢰성을 입증했다. 이는 스쿠데리아가 다음 테스트로 향하는 데 상당한 데이터 우위를 제공한다.
  • 혼재된 행보: 맥라렌이 강한 페이스를 보였지만, 팀은 총 주행을 제한하는 몇 가지 신뢰성 문제에 직면했다. 아스토닉 마틴은 페르난도 알론소와 랜스 스트롤이 꾸준한 페이스와 탄탄한 주행 거리를 보이며 놀라운 모습을 드러냈다.
  • 하위권 팀의 진전: 최근 시즌 그리드 말미에서 고전했던 자우버와 하스는 랩 타임과 주요 문제 없이 예정된 주행 계획을 완수하는 측면에서 가시적인 진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무엇인가:

이제 초점은 보다 정확한 성능 그림을 제공할 바레인의 공식 시즌 전 테스트로 옮겨간다.

  • 팀들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그리고 18일부터 20일까지 바레인 국제 서킷에서 각각 3일간의 테스트 두 차례에 참가한다.
  • 이 테스트 이후, 2026년 시즌은 3월 6일 금요일 연습 주행을 시작으로 3월 8일 일요일 경기가 열리는 멜버른의 오스트레일리아 그랑프리에서 공식적으로 시작된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news/12433/13501173/f1-pre-season-testing-2026-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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