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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카타르 및 아부다비 GP 예정대로 진행 확언

F1, 카타르 및 아부다비 GP 예정대로 진행 확언

요약
야마하의 MotoGP 카타르 GP 불참으로 보안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F1은 카타르와 아부다비 레이스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팀들에 확언했습니다.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이몰라 서킷을 대체지로 준비 중입니다.

포뮬러 1(F1)이 11개 팀에 카타르와 아부다비 그랑프리가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알리며, 시즌 마지막 두 경기는 평소와 다름없이 치러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이번 주말 로사일 서킷에서 열리는 MotoGP 레이스에서 야마하가 지역 보안 우려로 인해 불참을 결정한 직후에 나왔습니다.

Why it matters:

시즌 피날레를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리버티 미디어가 F1과 MotoGP를 모두 소유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SPN이 확인한 F1의 메시지에 따르면, F1은 팀들에게 야마하의 결정에 대해 업데이트하는 한편 추측성 발언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미 멕시코시티에서 키미 안토넬리가 챔피언으로 확정된 상태라, 설령 경기가 취소되더라도 드라이버 챔피언십 결과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The details:

  • 야마하의 결정: 야마하는 올해 초 이란 전쟁으로 인해 설정한 중동 지역 여행 제한 정책을 변경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며 불참 사유를 밝혔습니다.
  • F1의 입장: F1은 카타르 및 아부다비 당국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으며, 정부의 여행 지침에 변동 사항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드라이버 반응: 카를로스 사인스는 미국 GP 전 중동 레이스 진행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약 두 시간 만에 해당 발언을 철회했습니다.
  • 물류 현황: 물류 시스템은 정상 가동 중입니다. 바쿠 화물은 카타르로 향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에서 재편성된 바레인 화물은 아부다비로 이동 중입니다.
  • 비상 계획: F1은 12월 6일 이몰라 서킷을 예비지로 설정했으며, 급격한 일정 변경이 가능하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긴급 대피 계획을 수립하고 팀들과 함께 돌발 출발 시나리오를 검토했습니다.

What's next:

F1은 미국 중간선거의 여파를 포함한 제반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카타르와 아부다비가 개최지로 안전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상황이 바뀐다면, 유럽의 이몰라가 대체지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기사 :https://www.espn.com/f1/story/_/id/50320340/f1-reassures-teams-middle-east-r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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