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진 폭발, 호주 GP F3 연습 중단
요약
마티아 콜나기의 F3 차량이 알버트 파크 연습 중 화재로 레드 플래그가 떨어져 세션이 조기 종료됐다. 안전과 예선 순위에 영향이 예상된다.
마티아 콜나기의 MP 모터스포츠 F3 차량이 금요일 알버트 파크 연습 마지막 랩에서 불꽃을 일으키며 5분 남은 시점에 레드 플래그가 떨어졌다. 그는 1코너에서 차를 멈추어 45분 세션을 앞당겨 종료했고, 부상 없이 15위에 머물렀다.
왜 중요한가:
- 안전: 트랙 위 화재는 FIA의 비상 대응능력을 시험하고 고성능 F3 차량이 내포한 위험을 부각한다.
- 그리드 영향: 레드 플래그로 마지막 랩이 중단돼 1레이스 예선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이 있다.
세부 사항:
- 콜나기의 차량 뒤쪽이 3코너를 빠져나오면서 불이 붙어 직선으로 번졌다가 1코너에서 브레이크를 잡으며 화재가 사그라들었다.
- 현지에서 노란색 플래그가 깜빡이다 곧 레드 플래그로 전환돼 세션이 종료되었다.
- 우고 우고추크가 1:34.607로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으며, 브란도 바도에(1:35.034)와 노아 스트롬스테드(1:35.056)가 이어 서폿에 올랐다.
- 콜나기의 최고 기록은 1:35.495로 15위. 프레마 소속 제임스 워튼은 17위, 루이 샤프는 프레마 차에서 최고 10위를 기록했다.
- 신인 패트릭 호이젠뢰더는 접지력이 약한 트랙에서 두 차례 타이어 화상을 입으며 28위에 머물렀다.
다음 일정:
- 현지 시각 오후 2시(AEDT)부터 예선이 재개돼 1레이스 그리드가 확정된다.
- MP 모터스포츠는 파워 유닛 손상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 시 세팅을 조정한 뒤 예선에 임할 예정이다.
기사 :https://speedcafe.com/f3-news-2026-australian-grand-prix-formula-3-practice-res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