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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일정? 제외돼야 할 F1 서킷은

꿈의 일정? 제외돼야 할 F1 서킷은

요약
2027년 F1 달력은 24경기로 확정, 터키 그랑프리 복귀. 2029년까지는 새 서킷 도입 불가·팬들은 클래식 서킷 복귀를 기대한다.

Core summary

2027 시즌 F1 달력이 확정됐습니다. 터키 그랑프리가 복귀하면서 24경기 일정이 완성됐죠. 최신 F1 Paddock Update 팟캐스트에서 짐 킴벌리와 벤 헌트가 어떤 서킷을 유지하고, 어떤 서킷을 과감히 삭제해야 하는지, 그리고 새 서킷을 언제 도입할 수 있는지 토론했습니다.

Why it matters:

  • 24경기 일정은 2029년까지 새로운 트랙을 넣을 공간이 없다는 뜻이며, 이는 F1 성장·상업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 성과가 저조하거나 재정 압박이 큰 경기장을 없애면 일정이 압축되고 레이스 퀄리티가 전체적으로 향상됩니다.
  • 유럽 전통 서킷과 신흥 시장을 조합한 구성이 챔피언십의 글로벌 브랜드와 스폰서 매력을 끌어올립니다.

The details:

  • 팬들의 희망 리스트에 10개 트랙이 올라왔습니다: 카얄라미(남아프리카), 뉘르부르크링·호켄하임링(독일), 세팡(말레이시아), 이스탄불(터키), 포르티모(포르투갈), 영암(한국), 부다 국제(인도), 폴리카르·마니쿠르(프랑스). 독일‑프랑스 그랑프리 순환을 상상했습니다.
  • 포르투갈 GP는 2027‑2028년 2년 계약이며, 터키 GP는 2031년까지 확보돼 있습니다.
  • 2028년에 계약이 종료되는 서킷은 포르투갈, 싱가포르, 멕시코이며, 2029년 새 서킷을 위한 슬롯이 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 F1 관계자는 2027·2028 시즌에 24경기 이상으로 확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했으며, 이는 2029년까지 추가 서킷을 도입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What's next:

2029년이 새로운 서킷을 도입할 마지막 기회가 됩니다. 그때까지 팀과 주최자는 현재 라인업을 최대한 활용하게 되고, 팬들은 카얄라미 복귀나 독일‑프랑스 순환 라운드 도입을 계속 요구할 것입니다. 이번 팟캐스트 논쟁은 달력 구성이 F1의 스포츠·상업 미래에 얼마나 큰 레버인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videos/where-would-formula-1-be-racing-in-a-perfect-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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