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리치아르도, 포드 데모 런으로 스티어링 휠 잡아
은퇴한 F1 드라이버 다니엘 리치아르도가 호주에서 포드와 함께 고성능 데모 런 시리즈에 참여하며 V8 슈퍼카부터 오프로드 트럭까지 다양한 차량을 경험했다. 8회 그랑프리 우승자이자 현재 포드 레이싱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는 이번 경험이 순수한 즐거움이었으며, 자신이 왜 운전을 사랑하는지 다시 일깨워 주었다고 말했다.
중요성:
리치아르도가 데모 목적이라 할지라도 공개적으로 운전대를 잡은 것은, 그가 감정적인 F1 은퇴 후에도 모터스포츠 및 메이저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연결고리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은퇴한 드라이버들이 그랑프리 주말의 압박 없이도 관련성을 유지하고 경쟁 본능을 해소할 수 있는 동시에, 포드의 퍼포먼스 라인업을 위한 강력한 마케팅 도구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세부 사항:
- 이번 행사에서 리치아르도는 랩터 T1+ 오프로드 레이서, 포드 머스탱 V8 슈퍼카, 레인저 랩터 등 여러 아이코닉한 포드 머신을 운전했다.
- 스노보더 스코티 제임스와 뮤지션 피셔 같은 특별 게스트들이 동승자로 참여했다.
- 슈퍼카 드라이버 브록 피니도 참여했으며, 리치아르도는 머스탱으로 "맞대결 같은 것도" 했다고 언급했다.
- 리치아르도의 반응은 압도적으로 긍정적이었으며, "너무 많이 웃어서 턱이 아프다!"와 "다시 좋은 자동차와 관련된 일을 하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 그는 특히 시퀀셜 기어박스, 왼발 브레이킹, 핸드브레이크를 동시에 다루는 데 필요한 기술이 포함된 기술적 도전에서 즐거움을 표현했다.
다음은?:
이번 데모는 즐거움을 위한 것이었지만, 리치아르도는 경쟁적인 레이싱으로의 잠재적 복귀를 둘러싼 복잡한 감정에 대해 공개적으로 논의한 바 있다. 그는 그 생각이 자신을 "두렵게" 하지만, 바하 1000과 같은 이벤트에 출전하고 싶은 "간절함"도 있다고 인정하며, "배울 것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로서는 포드 앰버서더로서의 역할과 이러한 데모 런이, F1의 엄청난 압박 없이 자신의 방식으로 운전 세계와 연결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daniel-ricciardo-ford-mustang-raptor-demo-r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