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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드, 맥라렌에 제안: 팀 오더 전달 방식을 바꿔라

쿨하드, 맥라렌에 제안: 팀 오더 전달 방식을 바꿔라

요약
데이비드 쿨하드가 맥라렌에 조언. 드라이버와 엔지니어의 신뢰를 위해 팀 오더는 개인 엔지니어가 아닌 팀 경영진이 전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맥라렌 소속 데이비드 쿨하드가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의 라이벌리를 다루는 팀의 방식을 칭찬하면서도 한 가지 결정적인 변화를 제안했다. 드라이버에게 포지션을 유지하라는 지시와 같은 팀 오더는 드라이버 개인의 레이스 엔지니어가 아닌 팀 경영진이 전달해야 한다고 믿는다. 쿨하드는 이것이 드라이버의 성공에 최우선으로 충성해야 하는 드라이버와 엔지니어 간의 신성한 신뢰를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왜 중요한가:

드라이버와 레이스 엔지니어의 관계는 절대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구축되는 F1에서 가장 중요하고 민감한 관계 중 하나다. 엔지니어는 피트 월에서 드라이버의 최대 옹호자이자 전략가다. 바로 그 사람이 팀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드라이버의 레이스를 적극적으로 방해하는 지시를 전달해야 할 때, 이해관계의 충돌이 생길 수 있다. 이는 소통, 전략 실행, 전반적인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유대관계를 깨뜨릴 수 있다.

핵심 내용:

  • 쿨하드는 '레드 플래그' 팟캐스트에서 드라이버-엔지니어 관계를 "함께 참호를 넘어가기 위해 서로를 완전히 믿어야 하는 '참호 속의 병사'"에 비유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냈다.
  • 그는 "양보하라"거나 "경쟁하지 말라"와 같은 지시는 레이스 엔지니어가 아닌 팀 대표(Team Principal)나 스포츠 디렉터가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 엔지니어의 역할: 쿨하드는 드라이버가 자신의 엔지니어가 "100% 자신 편"이어서 자신의 이점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느껴야 한다고 믿는다. 그는 엔지니어가 "그건 제 일이 아니에요. 제 일은 제 드라이버를 우승시키는 겁니다"라고 말하며 팀 오더를 회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 맥라렌의 역사: 그는 자신이 맥라렌에 있던 시절(1996-2004), 미카 하키넨이나 키미 라이코넨과 같은 팀 동료와 관련된 지시는 개인 레이스 엔지니어가 아닌 팀 매니저 데이브 라이언이 전달했다고 언급했다.

전체적인 그림:

구체적인 비판에도 불구하고, 쿨하드는 맥라렌이 최상위권 드라이버 두 명을 영입해 경쟁하도록 허용하는 전반적인 철학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를 마이클 슈마허 시대 페라리의 역사적인 1번/2번 드라이버 시스템과 대조했다. 그는 현 팀 대표인 안드레아 스텔라와 CEO 잭 브라운이 위킹에 본사를 둔 팀에 "승리 문화"를 재건한 공을 인정하며, 이는 건전한 경쟁을 촉진하기 때문에 "관찰하기 아름답다"고 말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david-coulthard-radio-messages-to-lando-norris-o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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