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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디야 서킷 20층 높이 ‘블레이드’ 코너 시공 진행

키디야 서킷 20층 높이 ‘블레이드’ 코너 시공 진행

요약
키디야 서킷의 20층 ‘블레이드’ 코너가 착공돼 2028년 F1 데뷔를 앞두고 있다. 혁신적 디자인이 팬 경험과 트랙 안전을 동시에 시험한다.

Why it matters: 키디야 서킷은 스펙터클과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단지를 결합한 새로운 F1 경기장 모델이다. 성공 여부에 따라 향후 서킷 설계 철학이 전통 트랙을 넘어 ‘목적지형’ 이벤트로 전환될 수 있다. 제다 코니시 서킷을 대체한다는 점도 사우디 장기 그랑프리 전략의 큰 변화를 의미한다.

The Details:

  • 시그니처 피처 – ‘블레이드’는 20층 규모의 고가 코너다. 최근 SNS에 첫 메탈 데크 슬래브가 올려지는 장면이 공개됐다.
  • 트랙 설계 – 21개의 코너와 108 m 고도 차를 갖춘 레이아웃은 마리오카트의 ‘레인보우 로드’와 비교될 정도로 급격한 기복을 보여준다.
  • 통합 단지 – 서킷은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프로젝트인 ‘키디야 시티’에 포함돼 테마파크, 2034년 FIFA 월드컵 경기장, 기록적인 롤러코스터와 어우러진다.
  • 드라이버 반응 –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는 “엄청난 분위기다. 팬들에게 매력적인 목적지가 될 것”이라며 ‘한가운데 없는’ 기존 서킷과 차별점을 높게 평가했다.
  • 시공 일정 – 원래보다 늦춰진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2028년 시즌에 첫 F1 그랑프리를 개최한다.

What's next: 2028년 데뷔가 다가오면서 키디야 건설 현장이 전 세계의 이목을 끈다. 팬 경험과 건축적 야심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을지, 고도 차를 활용한 추월 가능성 및 안전성 검증이 최종 시험대가 될 것이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saudi-arabian-grand-prix-qiddiya-speed-par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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