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튼 헤르타, 멕시코시티 GP에서 F1 슈퍼라이선스 최종 획득 전망
콜튼 헤르타가 마침내 포뮬러 1(F1) 슈퍼라이선스 획득에 다가섰습니다. 캐딜락은 멕시코시티 그랑프리 금요일 연습 주행(FP1)에 헤르타를 투입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그는 F1 정식 출전에 필요한 필수 조건인 40점을 채울 수 있는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라이선스 획득은 헤르타에게 길고도 험난했던 여정의 마침표를 의미합니다. 2022년 FIA로부터 예외적 라이선스 부여(Waiver)를 거절당한 이후, 캘리포니아 출신의 헤르타는 인디카(IndyCar)에서의 성적과 전략적인 연습 주행 참여라는 정공법을 택해 점수를 쌓아왔습니다. 이제 행정적인 마지막 장벽만 제거되면, 그는 언제든 풀타임 시트를 노릴 수 있는 실질적인 후보가 됩니다.
The Details:
- 점수 계산: 헤르타는 현재 39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 1점이 더 필요합니다.
- 미션: 멕시코시티의 오토드로모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 FP1 세션에서 약 24랩(100km)을 완주해야 최종 1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머신: 이번 세션에서 그는 시즌 두 번째 의무 연습 주행을 수행하는 발테리 보타스의 MAC-26 머신을 운전합니다.
- 포인트 이력: 2024년 인디카 준우승으로 30점을 확보했으며, 이후 바르셀로나, 헝가리, 미국 GP의 FP1을 통해 점수를 추가했습니다. 다만 이탈리아에서는 기술적 결함으로 인해 진행이 잠시 중단된 바 있습니다.
The Big Picture:
헤르타의 라이선스 추구는 2027년 캐딜락의 드라이버 라인업에 대한 추측과 맞물려 있습니다. 발테리 보타스가 여전히 핵심 자산이긴 하지만, 마르친 부드코프스키 팀 보스는 드라이버 교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헤르타가 라이선스를 완전히 확보하게 되면, 캐딜락은 보타스를 유지하지 않을 경우 헤르타를 정식 시트로 승격시킬 수 있는 전략적 선택지를 갖게 됩니다.
What's next:
이제 모든 관심은 금요일 멕시코시티의 첫 세션 랩 카운터에 쏠릴 것입니다. 100km 지점을 통과하는 순간 헤르타는 공식적으로 레이스 출전 자격을 갖추게 되며, 논의의 중심은 그가 F1에서 뛸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언제' 합류하느냐로 옮겨갈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colton-herta-set-to-finally-earn-superlicence-with-l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