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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 콜라핀토, 60만 관중 끈 부에노스아이레스 로드쇼 뒤 “아르헨티나는 F1 레이스를 다시 가져야”

프랑코 콜라핀토, 60만 관중 끈 부에노스아이레스 로드쇼 뒤 “아르헨티나는 F1 레이스를 다시 가져야”

요약
프랑코 콜라핀토, 부에노스아이레스 로드쇼에서 60만 관중을 끌어모으며 "아르헨티나는 F1 레이스를 다시 가져야"며 복귀 논의를 촉발했다.

Alpine 드라이버 프랑코 콜라핀토가 고향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로드쇼가 60만 명 규모의 관중을 모은 뒤, "아르헨티나는 다시 레이스를 가질 자격이 있다"고 선언했다. 2012년식 로터스 E20과 전설적인 메르세데스‑벤츠 W196 레플리카가 전시돼 1998년 이후 처음으로 포뮬러 1 복귀 논의를 촉발하고 있다.

Why it matters:

관중 규모는 아르헨티나가 아직도 거대한 열광적인 F1 팬층을 보유하고 있음을 강력히 보여준다. 25년 넘게 떠난 핵심 시장에서 드라이버가 직접 이끌어낸 열기는 상업적·스포츠적 측면 모두에서 과거 서킷을 재조명할 근거가 된다.

The details:

  • 22세 콜라핀토는 ‘프랑코 콜라핀토 로드쇼 부에노스아이레스 2026’에서 핑크·블루 알핀 라벨이 입힌 2012년식 로터스 E20을 팔레르모 거리 2km 임시 서킷에 진출시켰다.
  • 60만 명이라는 관중은 기대치를 훨씬 뛰어넘으며, 그가 국내 스타임을 입증한다.
  • 역사에 대한 경의를 표하며 콜라핀토는 아르헨티나 영웅 후안 마누엘 판지오가 1954·55년 세계 챔피언을 딴 메르세데스‑벤츠 W196 레플리카도 운전했다.
  • 콜라핀토는 2024년 윌리엄스와의 시즌에서 42년 만에 F1 포인트를 획득한 최초의 아르헨티나 드라이버이며, 현재 알핀 소속이다.

What's next:

공식 협의는 아직 없지만, 이번 성공으로 아르헨티나는 그랑프리 후보지로 재조명받고 있다.

  • 가장 유력한 후보는 1998년 마지막 그랑프리를 연 오스카르·후안 갈베스 서킷. 콜라핀토는 최근 현장을 방문했으며, 2027년부터는 MotoGP도 개최될 예정이다.
  • 2027년 터키 그랑프리 복귀가 보여준 바와 같이, F1는 과거 서킷을 다시 불러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 콜라핀토가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면 상업적 매력과 대중 압박은 더욱 커져, 일정 논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colapinto-pushes-for-argentina-f1-return-as-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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