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찬 호너,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맥스 페르스타펜의 이상적인 후계자"
크리스찬 호너,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맥스 페르스타펜의 이상적인 후계자"
크리스찬 호너 레드불 팀 대표가 맥스 페르스타펜이 팀을 떠날 경우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최우선 영입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페르스타펜의 잔류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호너, 페르스타펜 이적설 일축
페르스타펜이 메르세데스로 이적할 것이라는 이탈리아발 보도가 다시 한번 루머를 증폭시킨 가운데, 호너 대표는 페르스타펜이 팀을 떠날 의사가 전혀 없다고 강조하며 그가 팀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호너는 "맥스는 커리어 초창기부터 레드불과 함께 해왔다. 그의 모든 성공은 레드불 레이싱의 차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 "그는 우리 팀의 중요한 일원이며, 팀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 이어 "물론 추측과 잡음은 항상 있겠지만, 우리는 현재 상황에 대해 상당히 편안하게 느끼고 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제할 수는 없지만, 내부적으로는 우리의 입장을 명확히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피아스트리, 잠재적 후계자로 지목
최악의 시나리오가 발생할 경우를 묻는 질문에, 호너는 맥라レン CEO인 잭 브라운과 나란히 앉아 웃으며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최우선 영입 대상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 호너는 "오스카 피아스트리"라며 "모든 것은 주관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 그는 페르스타펜이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레드불 차에서 커리어를 마치고 싶어 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호너, 드라이버 시장 동향에 대한 발언
호너는 두 명의 팀 동료가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는 상황이 맥라렌 드라이버의 이적을 가능하게 할지에 대한 질문에도, 레드불은 항상 계약을 존중하는 입장을 취한다고 말했다.
- 그는 드라이버들이 현재 가장 빠른 차를 떠나고 싶어 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 호너는 맥라렌 드라이버 중 누구도 이적을 원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으며, 만약 그런 일이 있다면 놀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맥라렌 측 입장
잭 브라운 CEO는 양쪽 드라이버 모두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 브라운은 "우리 드라이버들은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 그는 두 드라이버 모두 팀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다른 드라이버를 볼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페르스타펜 계약 조항
PlanetF1.com에 따르면, 페르스타펜의 계약에는 헝가리 GP 이후 상위 4위 안에 들지 못할 경우 조기 계약 해지가 가능한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oscar-piastri-named-ideal-max-verstappen-red-b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