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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호너, F1 복귀설 속 '프리미엄' 자문역 맡아

크리스티안 호너, F1 복귀설 속 '프리미엄' 자문역 맡아

요약
크리스티안 호너가 프리미엄 스포츠 투자 자문역을 맡고 F1 복귀를 위해 알핀 지분 인수와 BYD 팀 창설을 추진 중이다.

크리스티안 호너가 프라이빗에쿼티 회사 Oakley Capital의 프리미엄 스포츠 투자 특별 고문으로 나선다. Oakley는 요트, 파델, 골프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호너는 F1 복귀를 추진 중으로, 12번째 팀 창설 또는 알핀 지분 인수설이 제기되고 있다.

중요한 이유:

호너의 이중 전략—고위급 자문 역할과 F1 팀 주주 되기—은 그가 모터스포츠에서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프라이빗에쿼티와 정상급 레이싱의 결합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만약 그가 알핀 같은 어려움을 겪는 팀의 지분을 확보한다면 패독 구도에 변화가 올 수 있다.

세부 내용:

  • 새 역할: 호너는 레드불 레이싱 팀 대표로서의 경험을 살려 Oakley Capital의 스포츠 투자 자문을 맡는다. Oakley는 이미 Athena Racing(아메리카컵 도전자)과 여러 파델·골프 브랜드를 보유 중이다.
  • 호너의 입장: 그는 "야심 차고 창업자 주도적인 비즈니스를 키우는" Oakley의 접근 방식을 높이 평가하며 자신의 경험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Oakley의 평가: 창업자 Peter Dubens는 호너를 "글로벌 스포츠에서 매우 성공적인 리더"라며 스포츠 포트폴리오 확장에 상업적 감각이 귀중하다고 말했다.
  • F1 복귀 노력: RacingNews365에 따르면 호너는 중국 완성차 업체 BYD와 12번째 팀 창설을 위해 진지한 논의를 진행했다. 하지만 그의 주된 관심사는 Otro Capital이 매각 중인 알핀의 24% 지분 인수에 있으며, 그가 구성한 컨소시엄은 이미 필요한 자금을 확보한 상태다.

향후 전망:

호너의 최우선 과제는 알핀 지분 인수로, F1에서 직접 소유권을 갖는 것이다. 이 딜이 무산될 경우 BYD 옵션이 대안으로 남아 있다. 한편 Oakley에서의 자문 역할은 그를 스포츠 투자 분야와 연결해 주며, 그의 영향력이 피트월을 넘어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christian-horner-lands-premium-new-job-as-f1-rumour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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