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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독: 새로운 마드리드 서킷, "예측 불허의 레이스가 될 것"

찬독: 새로운 마드리드 서킷, "예측 불허의 레이스가 될 것"

요약
카룬 찬독이 2026년 도입될 마드리드 서킷의 위험성과 변수를 경고했습니다. 시가지 구간과 고속 코너가 섞인 까다로운 레이아웃으로 인해, 속도보다 생존이 중요한 레이스가 될 전망입니다.

2026년 F1 시즌에 도입될 '마드링(Madring)'이라 불리는 마드리드 신규 서킷이 역대급으로 혼란스러운 레이스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카룬 찬독은 'The F1 Show'에 출연해 이 트랙을 "매우 와일드하다"고 평가하며, 드라이버들이 한 해 동안 마주할 가장 혹독한 시험대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Why it matters:

스페인 그랑프리가 바르셀로나에서 마드리드로 처음 옮겨가며, 추월을 유도하는 레이아웃이 적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카룬 찬독은 시가지 구간과 고속 코너의 조합이 상당한 리스크를 동반한다고 경고합니다. 이는 곧 이번 레이스의 승패가 단순한 속도가 아닌 '생존'에 의해 결정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The details:

  • 트랙 구성: 총 길이 5.47km, 20개의 코너로 이루어져 있으며, 좁은 스타디움 섹션과 빠른 흐름의 최종 섹터가 특징입니다.
  • 추월 변수: 3개의 DRS 존과 긴 메인 스트레이트로 추월 기회는 많지만, 까다로운 제동 구간과 고저 차가 드라이버의 실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드라이버 우려: 좁은 구간과 블라인드 코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퀄리파잉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 초반 변수: 제한적인 연습 주행 시간과 그립이 낮은 '그린 트랙' 상태로 인해, 초반 랩의 예측이 불가능하며 세이프티 카 출동 가능성이 높습니다.

What's next:

팀들은 퀄리파잉 전 단 한 시간의 연습 주행 기회만 가집니다. 카룬 찬독은 마드리드 서킷이 환상적인 레이스를 만들어내겠지만, 동시에 차량과 드라이버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카룬 찬독은 "정말 와일드한 레이스가 될 것"이라며 "안전벨트를 꽉 매라"고 조언했습니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video/37484/13583960/karun-chandhok-previews-mad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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