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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F1, 마이애미 GP서 대담한 청록색 라이버리 공개…해밀턴 신규 스폰서 확보

캐딜락 F1, 마이애미 GP서 대담한 청록색 라이버리 공개…해밀턴 신규 스폰서 확보

요약
캐딜락 F1 팀이 마이애미 GP에서 대담한 청록색 라이버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동시에 루이스 해밀턴의 신규 핀테크 스폰서 확보로 팀의 재정적 기반과 위상이 한층 강화됐다.

캐딜락의 새 F1 팀이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강렬한 청록색 라이버리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데뷔 신호탄을 쐈다. 테스트 때 사용한 단순한 흰색 도장을 벗고, 2024년형 SUV 스타일링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교체했다. 동시에 루이스 해밀턴은 글로벌 핀테크 기업의 신규 후원을 확보하며 새 팀에서의 캠페인에 탄력을 받았다.

왜 중요한가:

  • 화려한 라이버리는 TV 시청자 이목을 끌고, 새 팀의 상품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
  • 해밀턴의 스폰서는 중요한 자금을 확보하고, 팀의 스폰서 계약 시장에서의 위상을 높인다.
  • 이 두 가지는 캐딜락이 트랙 위 경쟁뿐만 아니라 상업적으로도 경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세부 내용:

  • 라이버리는 짙은 청록색을 베이스로, 전기 블루 액센트와 크롬 도금 같은 캐딜락 엠블럼을 사용해 2024년형 SUV의 프론트 그릴을 연상시킨다.
  • 모노코크, 프론트 윙, 사이드포드를 비닐 랩으로 감쌌으며, 레이스 당일 피트 레인 배너도 동일한 디자인으로 공개됐다.
  • 해밀턴의 핀테크 파트너는 팟독에서 발표된 다년간 계약에 따라 리어 윙과 그의 레이싱 슈트에 로고가 부착될 예정이다.

다음은 무엇인가:

  • 팀은 이번 화려한 비주얼이 시즌 개막전 바레인 그랑프리 앞두고 팬들의 관심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
  • 해밀턴은 예선 페이스로 평가받을 것이며, 스폰서 자금은 공력 업그레이드에 투자될 예정이다.
  • 캐딜락은 마이애미 라이버리를 적용한 한정판 상품 라인을 미국 및 유럽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live/f1-live-cadillac-f1-debuts-bold-livery-for-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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