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셀, 새 F1 규정 비판… ‘가짜 추월’ 팬들 불만
요약
니걸 맨셀, 50:50 파워 분할이 만든 인위적 추월에 비난. 팬 불만 커지면 규정 재검토·배터리·엔진 비중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다.
니걸 맨셀, 1992년 세계 챔피언이자 31번 그랑프리 우승자는 F1 하이브리드 규정에 날을 세웠다. 내연기관과 배터리 출력이 50‑50으로 갈라지면서 “완전히 가짜인” 추월이 늘어나 팬들을 “짜증 나게” 만든다. 이번 비판은 마이애미 그랑프리 전 배터리 용량 제한 조정 논의와 맞물린다.
Why it matters:
- 팬은 F1의 심장. 불만이 퍼지면 시청률·스폰서 신뢰가 흔들린다.
- 추월은 레이스의 핵심 매력. 인위적인 패스는 경기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 지속 가능성과 트랙 흥미 사이 균형이 위태로워 차세대 F1 방향을 좌우한다.
The details:
- 2024 규정은 ICE와 ERS 배터리가 각각 절반씩, 50 % 파워를 제공하도록 강제한다.
- 마이애미 라운드에서는 배터리 용량을 8 MJ → 7 MJ로 낮춰 “리프트‑앤‑코스트”와 “슈퍼‑클리핑”을 억제한다.
- 에너지 배분은 알고리즘이 담당해, 실수 시 순간적인 부스트를 주어 급가속이 일어나게 된다.
- 맨셀은 최근 랜도 노리스가 루이스 해밀턴을 앞선 뒤, 알고리즘이 잘못된 시점에 파워를 투입해 다시 추월당한 사례를 언급했다.
- 예선 랩도 이제 전속력 주행이 아니며, 레이스를 위한 에너지 보존이 필요해 전통적인 핫랩 리듬이 바뀌었다.
What's next:
- FIA는 마이애미에서 7 MJ 제한을 검증하고, 시즌 전체에 추가 감소가 필요한지 판단한다.
- 팀들은 ‘가짜’ 부스트를 최소화하고 드라이버 제어를 늘리기 위해 ERS 관리 소프트웨어를 개선할 예정이다.
- 팬들의 불만이 지속되면 50‑50 비율 재검토가 불가피해, 내연기관 비중 확대·배터리 사용 유연화가 논의될 수 있다.
- 맨셀의 거침없는 발언이 규제당국에 ‘진짜 같은’ 추월을 만들 압박을 가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nigel-mansell-blasts-totally-false-f1-in-scathing-as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