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캐딜락, 콜튼 허타의 F1 프랙티스 데뷔 일정 확정…6월 스페인 GP서 첫 출격

캐딜락, 콜튼 허타의 F1 프랙티스 데뷔 일정 확정…6월 스페인 GP서 첫 출격

요약
미국인 스타 콜튼 허타가 6월 스페인 GP에서 캐딜락 소속으로 F1 프랙티스 데뷔를 합니다. 인디 500과의 더블 헤더 계획을 포기하고 F2와 F1 개발 역할에 집중하며, 2026년 본격적인 F1 진출을 위한 중요한 실전 평가의 장이 될 예정입니다.

캐딜락이 테스트 드라이버이자 인디카 스타인 콜튼 허타가 6월 스페인 그랑프리 프랙티스 세션에서 공식적인 F1 위켄드 데뷔를 할 것이라고 확정했습니다. 이 발표는 허타가 인디 500과 몬트리올 F2 레이스를 같은 날에 모두 참가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포기하고, 대신 2026년 포뮬러 2 주임무와 F1 팀의 개발 드라이버 역할에 전념하기로 한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왜 중요한가:

F1 진출 가능성이 높은 미국인 유망주로 오랫동안 평가받아 온 허타에게, 이번 FP1 세션은 모터스포츠의 정점에 직접 발을 내딛는 중요한 실전 단계입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캐딜락 팀에게는 그랑프리 위켄드의 강도 높은 환경 속에서 유능한 드라이버를 평가하고, 귀중한 데이터를 수집하며, 장기적인 개발 경로에 그를 더욱 통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회입니다.

세부 내용:

  • 데뷔 일정: 허타의 공식 F1 세션 첫 출전은 6월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에서 열리는 프리 프랙티스 1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는 2026 시즌 동안 캐딜락을 위해 총 4회의 FP1 세션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 포기한 더블 헤더: 26세의 드라이버는 인디 500과 몬트리올 F2 대회를 같은 주말에 뛰는, 물류적으로 엄청난 아이디어를 검토했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된 F2 일정 덕분에 가능해진 계획이었지만, 결국 비현실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 허타는 인디애나폴리스의 '카브 데이(Carb Day)'의 중요성과 그의 F2 및 캐딜락 소속팀에 대한 우선순위를 이 계획을 접은 주요 이유로 꼽았습니다.
  • 현재 초점: 허타는 캄포스 레이싱과 함께하는 포뮬러 2 캠페인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미 오스트레일리아 시즌 오프너에서 7위로 포인트를 획득했습니다. 그는 마이애미와 몬트리올에서 레이스할 기회를 예상치 못했지만 반가운 보너스라고 표현했습니다.
  • 팀의 관점: 캐딜락 팀 프린시펄 그레이엄 로우던은 이번 FP1 출전을 허타의 테스트 드라이버 역할에서 "당연한 다음 단계"로 규정하며, 그의 F2에서의 강력한 스타트와 인디카에서 증명된 실력을 칭찬했습니다.
  • 개인적 심경: F1 진로에 전념하면서도, 허타는 6시즌 동안 정규 드라이버로 활약한 후 인디카 레이스를 관전하는 것이 어렵다고 고백하며, 운전하기에는 재미있는 시리즈이지만 단발성 복귀가 주요 목표를 방해할 수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다음은 무엇인가:

허타의 당장의 초점은 포뮬러 2에서의 적응을 지속하고 캐딜락의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에 기여하는 데 남아 있습니다. 바르셀로나 FP1 세션에서의 성과는 그랑프리 위켄드 동안 팀과 함께하는 그의 첫 실제 테스트가 될 것이며, 캐딜락 F1 프로젝트 내에서의 그의 발전과 잠재적 미래에 대한 가시적인 기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 체계적인 프랙티스 출전은 그가 경쟁적인 F2 시즌과 F1의 요구 사항이라는 이중의 도전을 균형 있게 해나가면서 학습 곡선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colton-herta-indy-500-plans-f2-formula-2-cadi...

logoSpeed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