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딜락 수장 "페라리 엔진, 규정 완전 준수"…FIA 회의 앞두고 합법성 주장
요약
캐딜락 그레이엄 로우든 팀 원장이 2026년 페라리 파워유닛의 완전한 규정 준수를 주장하며, 압축비 논란 속에서 합법성을 강조했다. 1월 FIA 회의에서 최종 판결이 내려질 예정이다.
캐딜락 F1팀의 그레이엄 로우든 팀 원장이 2026년 페라리 파워유닛이 "완전히 합법적"이라고 밝혔다. 이는 일부 제조사들이 새로 도입된 16:1 압축비 한계를 우회하고 있다는 소문이 스포츠 내에서 논란이 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왜 중요한가:
- 합법적인 엔진은 캐딜락에게 명확한 성능 기준선을 제공하고, 데뷔 시즌을 늦출 수 있는 비용이 많이 드는 분쟁을 피할 수 있다.
- 만약 다른 브랜드들이 규정의 허점을 이용하고 있다면, FIA는 규칙을 강화해야 할 수 있으며, 이는 2026년 시즌 시작 전 파워유닛 구도를 재편할 수 있다.
세부 내용:
- 2026년 규정은 상온에서 측정된 압축비를 16:1로 제한하고 있다. 소문에 따르면 메르세데스와 레드불은 엔진이 가열될 때 이 한계를 초과할 수 있다고 한다.
- 페라리, 혼다, 아우디는 FIA에 해명을 요청한 상태다. 로우든은 페라리의 유닛이 "명백하게" 규정을 준수한다고 말했다.
- 캐딜락은 처음 두 시즌 동안 페라리의 엔진을 사용할 예정이며, 이 파트너십을 칭찬하고 페라리가 미국 팀에 기술 직원도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다음 단계:
1월 22일 열릴 FIA 파워유닛 정상회의에서 현재의 해석이 유지될지, 아니면 규정 수정이 필요한지 확인될 예정이다. 명확한 판결은 캐딜락이 셰이크다운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할 것이며, 어떠한 변경 사항도 2026년 개막전 전에 재설계를 강요할 수 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cadillac-chief-insists-ferrari-engine-fully-leg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