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2026년 엔진 규정 타협 거부…캐딜락·알핀, 새 시대 테스트 돌입
요약
아우디가 2026년 엔진 규정 타협을 거부하며 공정 경쟁을 강조하는 가운데, 캐딜락과 알핀이 새 차량 첫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맥라렌은 의류 파트너를 푸마로 전환하며 상업적 변화도 이뤘습니다.
아우디의 기술 책임자 제임스 키는 경쟁팀들이 악용했다는 논란의 규정 루머 속에서 팀이 2026년 엔진 규정에 대한 타협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 단호한 입장은 신규 팀인 캐딜락과 알핀이 실버스톤에서 첫 시험주행을 시작하고, 맥라렌이 주요 상업 계약을 전환하는 등 새로운 시대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제기됐습니다.
왜 중요한가:
2026년 규정 대개편의 공정성이 시행 전부터 조명받고 있습니다. 아우디의 공정한 경쟁장 의지는 순수 기술 경쟁만을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실버스톤에서의 실제 주행 활동은 여러 팀에게 새 시대의 실질적 시작을 알립니다.
주요 내용:
- 엔진 규정 논란: 메르세데스와 레드불 파워트레인이 압축비 관련 규정 루프홀을 발견했다는 보도가 제기됐습니다. 키는 F1이 공정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막스 베르스타펜은 이 문제를 "아무것도 아닌 일에 대한 과대포장"이라며 영향력을 축소했습니다.
- 캐딜락의 첫 발걸음: GM이 지원하는 이 팀은 세르히오 페레스가 운전해 실버스톤에서 시험주행을 완료했으며, 주행 중 감정적인 팀 라디오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 알핀의 재도전: 엔스톤 기반의 팀은 A526 차량으로 주행했으며, 메르세데스의 커스터머 엔진으로 전환해 컨스트럭터 순위 최하위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합니다.
- 맥라렌의 파트너 교체: 현재 챔피언 팀은 2026년부터 푸마를 새로운 의류 파트너로 확정했으며, 연간 4천만 달러 이상의 계약으로 캐스토어와의 계약을 1년 앞당겨 종료합니다.
전망:
초기 시험주행이 완료되면서 개발 경쟁이 본격화됩니다. 앞으로 몇 달 동안 아우디의 강경한 규정 원칙이 성과로 이어질지, 새로운 파워유닛 협력 관계가 선두권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가 드러날 것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audi-f1-2026-engine-cadillac-team-rad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