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2026년 F1 진출 확정…저조한 런칭 행사와 '미션 2030' 로드맵 공개
요약
아우디가 2026년 F1 진출을 공식 발표하며 '미션 2030' 로드맵을 공개했다. 메르세데스와 레드불이 장악한 그리드에 새로운 강자가 등장해 경쟁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아우디가 베를린의 구 발전소 '크라프트베르크'에서 열린 소규모 행사에서 2026년 포뮬러 1 진출을 확정하고, 새 라이버리와 시운전 테스트를 마친 'R26', 2030년 챔피언십을 목표로 한 5년간의 '미션 2030' 로드맵을 공개했다.
왜 중요한가:
- 아우디가 메르세데스와 레드불이 지배하는 그리드에 네 번째 강자로 합류해 경쟁 구도를 재편할 가능성이 있다.
- 2026년 하이브리드 파워 유닛 규정은 아우디에게 기술적 백지 상태를 제공하며, 이번 진출을 효율성과 성능을 선보이는 장으로 만들 것이다.
세부 내용:
- 장소와 분위기: 동베를린의 구 발전소를 리모델링한 크라프트베르크에서 기자와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한 미니멀리스트 환경의 행사가 열렸다. 불꽃놀이나 무대 쇼는 없었다.
- 미션 2030: 2030년까지 '도전자'(포인트 획득), '경쟁자'(포디움 진입), '챔피언'(타이틀 획득)의 3단계 계획으로, 회복력, 정밀함, 끊임없는 호기심을 기반으로 한다.
- R26 시운전: 이 차량은 바르셀로나에서 첫 트랙 테스트를 진행해 새로운 파워 유닛을 검증했으며, 이 단계는 18개월 앞서 계획되었다.
다음 단계:
- 2026년 정식 시즌 데뷔를 위해 파워 유닛과 섀시 개발이 지속될 예정이다.
- 아우디의 힌빌 사이트 확장으로 새로운 시뮬레이터와 더 큰 규모의 엔지니어링 팀이 배치될 것이며, 첫 레이스 전까지 미디어 참여도 계속될 것이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inside-audis-berlin-launch/10791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