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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르망 레전드 앨런 맥니시를 F1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

아우디, 르망 레전드 앨런 맥니시를 F1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

요약
아우디가 2026년 F1 진출을 앞두고 르망 우승 경력과 포뮬러 E 팀 운영 경험을 가진 앨런 맥니시를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 트랙사이드 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했다. 이는 핵심 리더십을 보강해 초기부터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

아우디가 3회 르망 24시 우승자이자 전 토요타 F1 드라이버인 앨런 맥니시를 새로 신설된 레이싱 디렉터 직책에 즉시 임명했다. 그는 프로젝트 총괄자인 마티아 비노토에게 보고하며, 레이스 전략과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모든 트랙사이드 운영을 조정하고, 동시에 팀의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을 이끄는 역할을 계속할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이번 인사는 독일 제조사가 2026년을 목표로 열렬히 기대받는 F1 공장 팀 진출을 준비하는 중요한 단계에서 아우디의 트랙사이드 리더십을 강화한다. 맥니시는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경험, 아우디 포뮬러 E 프로그램에서 챔피언십을 이끈 팀 운영 경험, 그리고 깊은 내부 지식을 결합한 희귀한 역량을 가져왔으며, 이는 경쟁력 있는 운영 체계를 처음부터 구축하는 데 필수적일 것이다.

세부 내용:

  • 이 임명은 조너선 휘틀리가 팀 프린시펄에서 떠난 후 마티아 비노토가 지적한 핵심 리더십 공백을 메우는 것으로, 비노토는 자신과 함께 일할 시니어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 맥니시의 역할은 스포팅 문제 감독, 엔지니어링 조정, 드라이버 관리, 레이스 전략, 개러지 운영, 트랙사이드 미디어 및 파트너 활동까지 광범위한 권한을 갖게 된다.
  • 그는 이미 아우디의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 책임자로 참여하고 기술적 파트너십 수립에 핵심 역할을 해온 만큼 이 프로젝트의 새로운 얼굴이 아니다.
  • 그의 입증된 실적에는 팀 프린시펄로서 아우디 포뮬러 E 팀을 2017/18 시즌 팀 챔피언십으로 이끈 경험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그의 관리자로서의 능력을 입증한다.

다음은:

맥니시의 당면한 초점은 아우디의 2026년 데뷔를 앞두고 성공을 위한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있을 것이다. 비노토의 지휘 아래 트랙사이드 계층 구조에 통합되는 것은 개발 과정을 효율화하고 팀이 순조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할 것이다. 이번 임명은 아우디가 새로운 F1 프로젝트의 복잡성을 헤쳐나가기 위해 경험 많은 모터스포츠 전문가들을 활용해, 처음부터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udi-announce-le-mans-legend-to-senior-new-f1-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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