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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마틴 2026년형 AMR26, 바레인 테스트서 혼다 파워유닛 결함으로 발목

아스톤 마틴 2026년형 AMR26, 바레인 테스트서 혼다 파워유닛 결함으로 발목

요약
아스톤 마틴의 2026년형 차량 AMR26이 혼다 파워유닛의 배터리 결함 등으로 바레인 테스트 대부분을 차고에서 보내며 심각한 신뢰성 문제를 노출했다. 가장 적은 랩 수와 1.4초의 성능 격차로 시즌 초반부터 힘든 출발이 예상된다.

아스톤 마틴의 2026년형 신차 AMR26이 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 대부분을 차고에서 보냈다. 혼다 파워유닛 결함으로 인한 차량 문제 때문이다. 랜스 스트롤과 페르난도 알론소 모두 배터리 관련 결함으로 주행이 중단됐고, 이로 인해 팀은 신규 팀 중 가장 적은 랩 수만을 기록했다.

중요성:

  • 2026년 그리드에서 혼다 파워유닛을 사용하는 유일한 팀이다. 신뢰성 문제는 팀에 치명적인 뒤처짐을 안길 수 있다. 1밀리초라도 중요한 상황에서 말이다.
  • 경쟁팀(캐딜락 제외)과의 1.4초 격차는 성능 부족을 보여주며, 라이벌들이 이를 활용할 여지를 남긴다.

세부 사항:

  • 수요일: 파워유닛 결함으로 차량이 4시간 동안 차고에 머물렀다. 이후 스트롤의 스핀은 드라이버 실수가 아닌 기술적 결함으로 확인됐다.
  • 목요일: 알론소의 주행은 혼다가 지적한 배터리 문제로 중단됐고, 이는 혼다의 사쿠라 R&D 센터에서 벤치 시뮬레이션을 촉발시켰다.
  • 금요일: 혼다는 파워유닛 부품 부족을 이유로 들며, 팀이 짧은 주행만 가능하게 했다.
  • 벤치마크: 1분 35.974초 – 가장 가까운 경쟁자보다 1.4초 느린 기록.

다음 단계:

페드로 데 라 로사는 제한된 데이터라도 명확한 개발 목표를 제시한다고 말했다. 팀은 혼다 시뮬레이션을 확대하고 호주 GP에서 보다 완전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초반의 난관은 2026 시즌 시작을 가파르게 만들고 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aston-martin-stuck-in-garage-amid-shortage-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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