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토넬리, 바르셀로나 프리시즌 테스트 최종일 오전 세션 선두
요약
키미 안토넬리가 메르세데스로 프리시즌 테스트 오전 세션 최고 기록. 루이스 해밀턴은 페라리에서 장거리 테스트 집중. 제한된 팀만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시즌 초기 데이터 수집 진행.
키미 안토넬리가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2026년 프리시즌 테스트 최종일 오전 세션에서 메르세데스 소속으로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루이스 해밀턴은 페라리에서 약 90랩에 가까운 장거리 런을 소화하며, 제한된 참가팀들이 새 시즌 준비를 계속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프리시즌 테스트는 랩타임이 알려지지 않은 연료 부하와 런 플랜에 크게 영향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즌의 예상 순위에 대한 첫 번째 실질적인 단서를 제공합니다. 안토넬리의 메르세데스 페이스와 해밀턴의 페라리 고밀도 주행은 새 시즌을 앞두고 아직 결론적이지는 않지만 초기 데이터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세부 내용:
- 메르세데스의 생산적인 런: 키미 안토넬리는 약 90랩을 기록하며 1분 17.081초의 벤치마크 타임을 세웠고, 이는 팀의 2026년 패키지에 대한 신뢰할 만한 시작을 시사합니다.
- 해밀턴의 페라리 장거리 테스트: 콕핏에 복귀한 루이스 해밀턴 또한 페라리 소속으로 87랩을 완주하며, 타임시트에서는 3위에 그쳤지만 순수 속도보다는 일관된 주행에 집중했습니다.
- 제한된 참가 필드: 오전 세션에는 단 5대의 차량만이 트랙에 나섰습니다.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맥라렌 소속으로 2위를 기록했고, 리암 로슨(레이싱 불스)과 세르히오 페레스(캐딜락)가 순위를 채웠습니다.
- 애스턴 마틴 불참: 애스턴 마틴은 오전 세션에 참가하지 않았지만, 랜스 스트롤과 함께 오후 테스트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무엇인가:
각 팀들은 오후 세션을 통해 프로그램을 계속하기 전에 오전 런에서 얻은 데이터를 분석할 것입니다. 실제 주행 거리와 신뢰성 점검은 귀중하지만, 진정한 경쟁 구도는 첫 번째 레이스에서야 비로소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할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2026-f1-barcelona-pre-season-test-day-4-morning-resul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