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 4주 공백, 4월에 눈여겨볼 대체 모터스포츠 일정
요약
F1이 4주간 휴식기에 접어들면서, 4월엔 Bathurst 6시간, Supercars, IndyCar, GT World Challenge, WEC, MotoGP, NASCAR 등 다양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팬들은 이 기회를 통해 다른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Why it matters:
F1 캘린더가 일본 그랑프리 이후 4주간 멈추면서, 팬들은 전 세계 다양한 레이싱 시리즈를 탐색할 절호의 기회를 얻게 된다. 생산차량 배틀부터 프로토타입 내구 레이스까지, 각기 다른 철학의 경기가 F1 스포트라이트 밖의 스타와 이야기를 보여준다.
The Details:
- Bathurst 6 Hour (4‑6월) – 마운트 파노라마에서 70대가 넘는 생산차량이 출전, 윌 데이비슨·토마스 랜들·잭 르 브로크 등 슈퍼카스 현역·전역 드라이버가 라인업을 채운다.
- Supercars Championship – 뉴질랜드에서 더블 헤더 개최. 타우포 슈퍼스프린트(10‑12일) 뒤, 크라이스트처치 남섬 첫 경기(17‑19일)로 타스만 지역 복귀를 알린다.
- IndyCar Series (4월 20일 AEST) – 롱비치 스트리트 서킷으로 이동. 안드레티 글로벌이 최근 7회 중 5회를 우승, 윌 파워·마커스 에리크슨이 승점을 놓고 격돌할 전망.
- GT World Challenge – 아시아 시리즈는 세팡(3‑5일)에서 시작, 뉴질랜드 드라이버 잭슨 에반스·브렌든 레이치가 출전. 유럽 엔듀런스 컵은 폴리카르(10‑12일) 6시간 레이스로 개막, 호주 출신 칼란 윌리엄스가 라인업에 포함.
- FIA World Endurance Championship – 하이퍼카 시즌 첫 경기인 임올라 6시간 레이스(19일)에는 8개 메이커 17대가 출전. 토요타의 브렌든 해트리·캐딜락의 얼 바머·푸조의 닉 캐시디가 뉴질랜드를 대표한다.
- MotoGP (24‑26일) – 스페인 헤레스에서 개최. 2025 듀카티 지배 이후 2026년 초반 우승 후보로 떠오른 아프리카 마르코 베제키가 있지만, 스프린트 경기의 불안정성으로 경쟁이 치열하다.
- NASCAR Cup Series – 브리스톨(13일), 캔자스(20일), 털러데가(27일)에서 중요한 타원형 레이스가 연달아 열린다. 최근 단거리 타원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한 셰인 반 기스버겐이 연속 적응을 기대한다.
What's next:
다양한 레이스 일정이 4월을 가득 메우며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부족함 없는 액션을 제공한다. 각 시리즈가 초반 스토리를 구축한 뒤, F1은 4월 말 중국 그랑프리로 복귀해 전 세계 레이싱 캘린더를 완성한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what-motorsport-to-watch-instead-of-formula-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