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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핀, 2026년 차량 실버스톤에서 첫 주행… 레이싱 불스는 이몰라에서 장거리 테스트

알핀, 2026년 차량 실버스톤에서 첫 주행… 레이싱 불스는 이몰라에서 장거리 테스트

요약
알핀이 2026년 신규 차량 A526을 실버스톤에서 첫 주행했고, 레이싱 불스는 이몰라에서 장거리 테스트를 진행했다. 두 팀 모두 200km 한도의 '필름 데이'를 활용해 2026년 새 규정에 대비한 초기 데이터를 수집 중이다.

알핀의 2026년형 A526이 수요일 실버스톤 서킷에서 처음으로 트랙을 달렸다. 이번 주행은 최대 200km까지 허용되는 '필름 데이' 마일리지 할당량을 활용한 것이다. 피에르 가스리가 차량을 운전했으며, 팀은 금요일 정식 론칭 때까지 세부 사항을 비공개로 유지했다. 한편, 레이싱 불스는 이몰라에서 진행 중인 셰이크다운 테스트를 확대해 추운 기온과 스핀 사고에도 불구하고 훨씬 더 긴 거리를 주행했다.

중요 포인트:

  • 그랑프리 서킷에서의 첫 주행은 알핀이 2026년에 도입될 새로운 에어로다이나믹 패키지에 대한 실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 200km 필름 데이를 통해 팀은 테스트 제한을 위반하지 않으면서 파워 유닛, 타이어 마모, 냉각 성능을 검증할 수 있다.
  • 레이싱 불스의 저그립 조건에서의 장거리 주행은 VCARB-03 컨셉에 대한 귀중한 피드백을 제공하며, 이는 향후 프라이빗 팀 진입 규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세부 사항:

  • 알핀:
    • 주행 장소 – 실버스톤 서킷 (영국 그랑프리 개최지).
    • 드라이버 – 피에르 가스리.
    • 주행 거리 – "필름 데이" 할당량 내 최대 200km.
    • 상태 – 차량은 금요일 오후 정식 론칭 때까지 커버로 가려진 상태 유지.
  • 레이싱 불스:
    • 초기 데모 런 – 화요일, 추우면서 젖은 이몰라 서킷에서 진행; 리암 로슨과 교체 후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빌뇌브 키케인에서 그레이벨 구역으로 스핀.
    • 수요일 '필름 데이' – 영하의 이른 아침 기온으로 시작이 지연되었지만, 팀은 어둠이 내릴 때까지 이어진 긴 랩 시퀀스를 기록했다.
    • 결과 – 화요일 데모 런보다 훨씬 더 많은 마일리지를 확보해 엔지니어들에게 섀시 밸런스와 타이어 거동에 대한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

다음 단계:

  • 알핀은 금요일 행사에서 A526의 라이버리, 기술 사양, 파워 유닛 파트너를 공개한 후, 2026 시즌을 앞두고 구조화된 테스트 프로그램을 재개할 예정이다.
  • 레이싱 불스는 이몰라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VCARB-03의 에어로다이나믹스를 미세 조정하며, 풀 시즌 참가 결정 전에 또 다른 셰이크다운 테스트를 계획할 가능성이 있다.
  • 두 프로그램의 결과는 2026년 규정 롤아웃에 반영될 것이며, 여기서 제조사들은 새로운 파워 유닛과 에어로 제약에 적응해야 한다.

기사 :https://www.the-race.com/formula-1/alpine-2026-f1-car-track-debut-racing-bull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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