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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스트리, 이몰라 2차 자유 주행 선두…가슬리 예상 밖 3위

피아스트리, 이몰라 2차 자유 주행 선두…가슬리 예상 밖 3위

요약
맥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이몰라 2차 자유 주행에서 1분 15초 293으로 선두를 달렸습니다. 팀 동료 랜도 노리스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으며, 피에르 가슬리가 인상적인 3위를 기록했습니다. 막스 페르스타펜과 조지 러셀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세션 중 아이작 하자르의 충돌로 레드 플래그가 잠시 나오기도 했습니다.

오스카 피아스트리(맥라렌)가 이몰라에서 열린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 2차 자유 주행 세션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최고 랩 타임은 1분 15초 293이었습니다.

주요 결과:

  • 오스카 피아스트리 (맥라렌): 1분 15초 293
  • 랜도 노리스 (맥라렌): 2위, 0.025초 뒤
  • 피에르 가슬리 (알핀): 예상 밖의 3위
  • 조지 러셀 (메르세데스): 4위
  • 막스 페르스타펜 (레드불): 5위

이 세션은 아이작 하자르가 4번 코너(탐부렐로)에서 충돌하여 잠시 레드 플래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2025-f1-emilia-romagna-grand-prix-imola-free-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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