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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 엔듀어런스 챔피언십, 이몰라서 개막 – 일정 변경으로 새 출발

2026 월드 엔듀어런스 챔피언십, 이몰라서 개막 – 일정 변경으로 새 출발

요약
2026 WEC 개막이 지정학적 사정으로 이몰라로 옮겨졌다. 새 차·드라이버 라인업이 전통 서킷에서 맞붙으며, 시즌 첫 경쟁이 시작된다.

왜 중요한가:

지정된 카타르 라운드가 지정학적 긴장으로 연기되면서, 시즌 개막이 급히 이몰라 서킷으로 옮겨졌다. 이는 세계 모터스포츠가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일정과 물류를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팬들은 새 차와 드라이버 라인업이 전통적인 이탈리아 명코스에서 처음 맞붙는 모습을 기대한다. ‘플라이어웨이’ 개막이 없으니, 유럽 라운드부터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다.

상세 내용:

  • 일정 변경: 원래 6시간 카타르 레이스는 안전·항공 제한으로 연기됐으며, 두 번째 라운드였던 이몰라가 시즌 오프너로 승격.
  • 프롤로그 테스트: 카타르 연기에 따라, 공식 사전 테스트인 “프롤로그”가 4월 14일(화) 이몰라에서 8시간 진행.
  • 주행 일정: 4월 17일 (금) – 19일 (일) 진행.
    • 연습: 금요일 FP1·FP2, 토요일 FP3 총 3세션.
    • 예선: 토요일 오후 하이퍼카·LMGT3 각각 2단계, 상위팀은 하이퍼폴 포인트 슈팅.
    • 레이스: 4월 19일 일요일 현지시각 13:00에 6시간 레이스 개시.
  • 수비 팀: 하이퍼카 부문은 #51 AF Corse 페라리 팀이, LMGT3는 #91 Manthey‑PureRxcing 포르쉐가 각각 방어전.

다음은 무엇인가:

이몰라에서 누가 오프시즌 개발을 가장 잘 살렸는지 주목된다. 레이스 결과는 2026년 레이스 필드의 첫 실전 벤치마크가 될 것이며, 이후 카타르 재일정과 전 세계 캘린더 조정이 이어진다. 6월 르 망 24시간 레이스는 시즌 최종 목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2026-wec-six-hours-of-imola-time-sche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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