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lverstone, 중동 레이스 취소 시 추가 그랑프리 개최 제안
요약
실버스톤이 중동 그랑프리 취소 시 2026년 22경기 목표를 맞추기 위해 예비 레이스 개최를 제안, F1은 상황을 관찰하며 결정한다.
왜 중요한가:
바레인·사우디아라비아 레이스가 취소되면 재정적 구멍이 생기고 팀은 장비 이동을 강요받아 비용이 상승한다. 스폰서 노출도 감소한다. 실버스톤에서 추가 레이스를 열면 22경기 목표를 유지하고 TV·티켓 수익을 보호하며, 스포츠가 지정학적 충격에 대응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세부 내용:
- 2026년 일정은 바레인·사우디아라비아가 제외돼 현재 22경기다.
- 다음 중동 라운드는 9월 아제르바이잔; 카타르와 아부다비가 시즌을 마무리한다.
- 메르세데스 팀 총괄 토토 볼프는 “최악의 상황”으로 여행 차질, 물류비 상승, 개최비 감소를 꼽았다.
- 실버스톤은 2020년에 두 번째 레이스를 추가해 급히 연속 경기 개최가 가능함을 증명했다.
- “여유 일정은 없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언제든 조정 가능”이라며 스튜어트 프링글 CEO는 영국GP가 7월 5일에 열릴 예정임을 강조했다.
- F1 커뮤니케이션 담당 리암 파커는 중동 상황이 유동적인 만큼 일정 변경을 서두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단계:
F1은 여름 내내 중동 상황을 주시하고, 취소가 확실해지면 실버스톤 레이스를 추가한다. 7월·8월에 두 번째 영국 라운드를 잡으면 22경기 일정을 유지하고 스폰서·방송 계약을 보호할 수 있다. 팀들은 이미 비상 계획을 마련 중이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silverstone-makes-extra-race-offer-to-f1-followin...






